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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화그룹 신입사원, 수해복구 봉사활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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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화그룹 신입사원들이 연수과정의 마무리 활동으로 수해복구 봉사활동을 실시했습니다.



    상반기 입사자 162명은 경기도 가평군 한화인재경영원에서 교육 중인 21일 오전부터 지난 집중호우 때 입은 피해를 아직 복구하지 못한 경기도 가평군 가평읍 일대에서 무너진 둑방 쌓기, 토사 복구, 쓰러진 벼 세우기 등 수해복구 봉사활동을 펼쳤습니다.



    신입사원들은 또, 교육기간 중 자발적으로 간식비를 아껴 모은 성금과 회사에서 이와 동일한 금액을 지원해 모은 300만원의 기부금도 경기지역 사회복지단체에 전달했습니다.



    한화생명 성다원 신입사원은 "지난 집중호우의 피해를 아직도 복구하지 못하고 있는 지역 주민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을 드릴 수 있게 돼 보람을 느끼며, 김승연 회장의 `함께 멀리`가자는 정신을 새롭게 체험할 수 있는 소중한 경험이 됐다"고 말했습니다.



    한편 상반기 공채과정을 통해 입사한 신입사원들 중 170여명은 지난 7월 중순 1차로 3주간의 신입사원 입문교육을 마치며 수해복구 봉사활동을 펼친 바 있습니다.


    권영훈기자 yhkwon@wow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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