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진디스플레이, 7월 매출 710억원‥사상 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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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진그룹의 태블릿PC·스마트폰용 터치스크린패널 전문 계열사 일진디스플레이가 지난 7월 매출이 회사 설립 이후 사상 최대인 710억원을 기록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는 올해 상반기 월평균 매출 543억원에 비해 30% 증가한 것입니다.
일진디스플레이 측은 매출 급성장 요인에 대해 기존 공장에 비해 생산 연면적이 1.5배 큰 신공장을 준공해 생산에 들어간 점과 기존 스크린공법 대신 포토공법으로 제조공정을 전환한 점을 들었습니다.
심임수 일진디스플레이 대표는 “시장의 성장성과 기술의 변화에 선제적으로 대응한 신공장이 최고 월매출 경신의 일등 공신”이라며 “미래 기술 트렌드에 맞는 연구개발과 함께 생산설비 투자가 맞물린다면 2015년 매출 1조 달성은 무난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임동진기자 djlim@wow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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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진디스플레이 측은 매출 급성장 요인에 대해 기존 공장에 비해 생산 연면적이 1.5배 큰 신공장을 준공해 생산에 들어간 점과 기존 스크린공법 대신 포토공법으로 제조공정을 전환한 점을 들었습니다.
심임수 일진디스플레이 대표는 “시장의 성장성과 기술의 변화에 선제적으로 대응한 신공장이 최고 월매출 경신의 일등 공신”이라며 “미래 기술 트렌드에 맞는 연구개발과 함께 생산설비 투자가 맞물린다면 2015년 매출 1조 달성은 무난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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