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김민경 "이종석에 인공호흡 해준 사이" 사심 가득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김민경 "이종석에 인공호흡 해준 사이" 사심 가득
    김민경 이종석 무슨 사이?

    김민경이 이종석에 사심을 표현했다.

    18일 방송된 KBS 2TV '개그콘서트- 뿜엔터테인먼트'에서 김민경은 소속사 대표 김원효에게 "나 요즘 연하남 만나. 기사내줘"라고 요청했다.

    그 상대는 이종석임을 밝히며 진지하게 기사를 내 줄 것을 요구했다.

    이에 김원효는 "이종석이 요즘 얼마나 바쁜데 그러느냐"며 "영화, 드라마, CF 찍느라 정신이 없다"라고 김민경의 말에 반박했다.

    그러나 김민경은 "그거 나 잊으려고 미친듯이 일하는 거다"라며 "옛날 생각난다. 종석이 물에 빠진 거 내가 구해주고 인공호흡 해줬는데"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김민경 이종석 언급에 네티즌들은 "김민경 이종석 좋아하나", "김민경 이종석 같이 나왔으면 좋겠다", "김민경 이종석 발언 완전 웃겼다", "김민경, 강예빈 못지 않은 매력녀네", "이종석이 대세이긴 한가보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ADVERTISEMENT

    1. 1

      [포토+] 에스파 지젤, '러블리한 매력 가득~'

      그룹 에스파 지젤이 24일 오전 서울 성수동 와키윌리 성수 플래그십 스토어에서 열린 매장 오픈 기념 포토행사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변성현 한경닷컴 기자 byun84@hankyung.com

    2. 2

      [포토+] 에스파 지젤, '인형 같은 미모에 눈길~'

      그룹 에스파 지젤이 24일 오전 서울 성수동 와키윌리 성수 플래그십 스토어에서 열린 매장 오픈 기념 포토행사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변성현 한경닷컴 기자 byun84@hankyung.com

    3. 3

      박재현 16세 연하 전처, 이혼 후 신내림 받았다

      '서프라이즈의 장동건'으로 불리는 배우 박재현이 16세 연하 전처가 이혼 후 무속인의 길을 걷고 있는 것에 대해 냉담한 반응을 보였다. 24일 오후 방송되는 TV CHOSUN 'X의 사생활' 2회에서는 박재현이 스튜디오에 직접 출연해 전처 한혜주의 이혼 후 일상을 지켜보는 모습이 그려진다.이날 VCR을 통해 공개된 한혜주의 삶은 평범한 주부의 모습과는 거리가 멀었다. 딸을 어린이집에 보낸 그가 향한 곳은 다름 아닌 한복 차림으로 맞이하는 신당이었다.한혜주는 제작진과의 인터뷰에서 "이혼과 동시에 신내림을 받았다"며 "무속인의 삶을 살고 있는 지금의 일은 신의 길을 가기 위해 겪어야 했던 과정이라 생각한다"고 고백해 스튜디오를 충격에 빠뜨렸다. 이에 박재현은 "전처가 신내림을 받고 나서 1년이 지나서야 그 사실을 말해주더라"며 당시의 당혹감을 회상했다.특히 박재현은 전처의 새로운 일상을 지켜보던 중 MC 장윤정의 특정 발언에 "생각만 해도 기분이 더럽다"며 노골적인 불쾌감을 드러내 분위기를 얼어붙게 만들었다. 이혼 후 마련한 전처의 집에도 방문할 만큼 원만한 관계를 유지하려 노력해왔던 그였기에, 이번 발언의 배경에 시청자들의 이목이 쏠리고 있다.반전은 여기서 그치지 않았다. 무속인으로 변신한 한혜주가 훈훈한 외모의 돌싱남과 'X의 소개팅'에 나선 것이다. 소개팅남의 다정한 태도를 지켜보던 박재현은 "결혼 생활 당시 스스로 부족했던 부분이 있었다"고 자책하면서도, 묘하게 일그러지는 표정을 감추지 못해 복잡한 심경을 대변했다.김예랑 한경닷컴 기자 yesrang@hankyung.com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