檢 'NLL 대화록' 16일께 열람 입력2013.08.14 05:30 수정2013.08.14 05:30 지면A27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뉴스 브리프 서해북방한계선(NLL)을 둘러싼 남북정상회담 회의록 폐기 의혹 사건과 관련, 검찰이 국가기록원 대통령기록관에 대해 청구한 압수수색 영장을 법원이 13일 발부했다.조병현 서울고등법원장은 이날 오후 8시30분께 검찰이 청구한 대통령 지정 기록물 열람을 허용했다. 검찰은 오는 16일께 대통령기록관을 방문할 예정이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지역의사제 덕분에…"호남 일반고, 학교당 4명씩 의약학계열 진학 가능" 2027학년도 비수도권 의약학계열 대학의 지역 학생 선발 비중이 60%를 넘을 전망이다. 호남 지역에서는 일... 2 "경찰 따라 처벌 '복불복'"…공익신고자 울분 교통법규 위반을 공익 신고해도 관할 경찰서와 담당자에 따라 과태료 처분 결과가 크게 달라지는 것으로 나타났다. 일관성 없는 기준이 신고 제도의 신뢰를 떨어뜨린다는 지적이 나온다.22일 연합뉴스에 따르면 공익신고자 최... 3 "열린 베란다 노렸다"…4000만원 훔친 아파트 주민 붙잡혀 아파트 베란다를 통해 침입해 수천만원대 금품을 훔친 20대가 경찰에 붙잡혔다. 범인은 같은 아파트에 거주하는 주민으로 확인됐다.청주 흥덕경찰서는 절도 혐의로 A씨(20대)를 불구속 입건해 조사 중이라고 22일 밝혔다...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