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용부, 13~22일 산재예방 현장 간담회 실시 입력2013.08.12 17:12 수정2013.08.13 00:36 지면A26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고용노동부는 13일부터 오는 22일까지 서울·인천·안산 지역 사업장에서 사업주, 근로자들과 함께 산재예방 대책을 마련하기 위한 안전수칙 간담회와 토론회를 진행한다.사업장의 자율 안전관리가 제대로 이뤄지지 않는 원인과 문제점을 진단한다. 간담회는 13일 안산, 16일 인천 등에서 총 3회, 토론회는 22일 서울에서 열린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부고] 오형규(전 한국경제신문 논설위원실장)씨 장인상 ▶김상선씨 별세, 김수환·김수진·김소라·김수명씨 부친상, 염동호·오형규(전 한국경제신문 논설위원실장)·김원정씨 장인상=10일, 중앙대학교병원 장례식장(서... 2 [포토] 손끝으로 느끼는 겨울, 평창송어축제 11일 강원도 평창군 진부면 오대천 일원에 열린 대한민국 대표 겨울축제 '평창송어축제'를 찾은 방문객이 송어 맨손잡기 체험을 즐기고 있다.개막 20주년을 맞는 올해 축제는 ‘겨울이 더 즐거운... 3 서울시, 다자녀 가구 하수도 요금 감면 '대폭 확대' 다자녀 가구에 대한 서울시 하수도 요금 감면이 대폭 확대된다. 기존 3자녀 이상 가구에만 적용되던 혜택을 2자녀 가구까지 넓히는 것으로, 이르면 3월 납기분부터 적용된다.서울시는 2자녀 이상 가구에도 하수도 사용료 ...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