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아 최시원 깜짝 선물에 감동 "고생 많이 해 무뎌졌다"
-
기사 스크랩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최시원 보아 위로 (사진= SBS `땡큐`)
가수 보아가 같은 소속사 가수인 슈퍼주니어 최시원에게 감동받았던 사연을 공개했다.
보아는 최근 진행된 SBS `땡큐` 녹화에 최시원을 초대했다. 보아의 부름에 `땡큐` 녹화장을 찾은 최시원은 보아에 대해 "강하게만 보이는데 그동안 많은 고생을 하며 무뎌진 것"이라며 친구로서 안타까운 마음을 드러냈다.
최시원은 "굉장히 여린 친구라 내가 옆에서 보아를 늘 챙기려고 노력을 많이 한다"고 말했다.
이에 보아는 "기억나는 일이 있다"며 "몇 년 전 굉장히 우울하던 시기가 있었는데 시원이가 특별한 장소로 날 데려가더니 서프라이즈 선물을 줬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정말 감동 받았다"며 최시원에 대한 고마움을 전했다.
절친한 우정과 고마운 마음을 나눈 두 사람의 이야기는 9일 밤 11시 30분 SBS `땡큐`에서 공개된다. `땡큐`는 이날 방송을 끝으로 종영한다.
한국경제TV 핫뉴스
ㆍ빅죠 150Kg감량, 과거 바지 사이즈 변화 사진도 `화제`
ㆍ빅죠 150kg감량, 280Kg 과거 시절 모습 공개 `화제`
ㆍ서울대생 “97.5%암기법” 알고보니…충격
ㆍ아이유 이현우, 심야 영화 데이트 포착?
ㆍ"UBS, 조세피난처 韓 유령회사 31곳 중개..역외탈세 유혹"
ⓒ 한국경제TV,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가수 보아가 같은 소속사 가수인 슈퍼주니어 최시원에게 감동받았던 사연을 공개했다.
보아는 최근 진행된 SBS `땡큐` 녹화에 최시원을 초대했다. 보아의 부름에 `땡큐` 녹화장을 찾은 최시원은 보아에 대해 "강하게만 보이는데 그동안 많은 고생을 하며 무뎌진 것"이라며 친구로서 안타까운 마음을 드러냈다.
최시원은 "굉장히 여린 친구라 내가 옆에서 보아를 늘 챙기려고 노력을 많이 한다"고 말했다.
이에 보아는 "기억나는 일이 있다"며 "몇 년 전 굉장히 우울하던 시기가 있었는데 시원이가 특별한 장소로 날 데려가더니 서프라이즈 선물을 줬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정말 감동 받았다"며 최시원에 대한 고마움을 전했다.
절친한 우정과 고마운 마음을 나눈 두 사람의 이야기는 9일 밤 11시 30분 SBS `땡큐`에서 공개된다. `땡큐`는 이날 방송을 끝으로 종영한다.
한국경제TV 핫뉴스
ㆍ빅죠 150Kg감량, 과거 바지 사이즈 변화 사진도 `화제`
ㆍ빅죠 150kg감량, 280Kg 과거 시절 모습 공개 `화제`
ㆍ서울대생 “97.5%암기법” 알고보니…충격
ㆍ아이유 이현우, 심야 영화 데이트 포착?
ㆍ"UBS, 조세피난처 韓 유령회사 31곳 중개..역외탈세 유혹"
ⓒ 한국경제TV,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