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세원셀론텍, 강세…美홀텍과 132억 규모 기기 공급 계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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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원셀론텍이 미국 홀텍 인터내셔널과 132억원 규모의 기기 공급 계약을 체결했다는 소식에 강세다.
5일 오후 2시22분 현재 세원셀론텍은 전거래일보다 70원(2.05%)오른 3490원에 거래되고 있다.
세원셀론텍은 이날 홀텍 인터내셔널과 132억8000만원 규모의 발전플랜트 기기를 공급하기로 계약했다고 밝혔다.
세원셀론텍이 제작을 맡은 발전플랜트 기기는 급수 가열기로, 사우디아라비아 제다 남부지역에 건설되는 초대형 화력발전소 건설공사에 주요 기기로 공급될 예정이다. 이번 공급계약 금액은 최근 매출액 대비 4.6%에 해당한다. 계약기간은2014년11월15일까지다.
한경닷컴 이지현 기자 edith@hankyung.com
5일 오후 2시22분 현재 세원셀론텍은 전거래일보다 70원(2.05%)오른 3490원에 거래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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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원셀론텍이 제작을 맡은 발전플랜트 기기는 급수 가열기로, 사우디아라비아 제다 남부지역에 건설되는 초대형 화력발전소 건설공사에 주요 기기로 공급될 예정이다. 이번 공급계약 금액은 최근 매출액 대비 4.6%에 해당한다. 계약기간은2014년11월15일까지다.
한경닷컴 이지현 기자 edith@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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