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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특징주]KTH, 신고가…신사업 매출 증가로 턴어라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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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KTH가 신고가를 경신했다.

    5일 오후 2시 8분 현재 KTH는 전날보다 350원(3.04%) 오른 1만1850원에 거래되고 있다. 장중 1만1950원까지 오르며 신고가를 갈아치웠다.

    이상헌 하이투자증권 애널리스트는 KTH에 대해 "분기를 거듭할수록 신사업에 대한 매출증가로 인해 실적 턴어라운드가 가속화 될 것"이라고 밝혔다.

    이 애널리스트는 KTH는 7월초 T커머스 채널을 대대적으로 개편해 그랜드 오픈했다며 일 매출이 상승하고 있으며 조만간에 올레TV 채널변경도 예정되어 있어 고객 접근성 측면에서 T커머스 시장을 선도적으로 이끌어가는데 구심점이 될 것이라고 전망했다.

    그는 박근혜 정부의 ICT 융합정책 등으로 향후 KTH의 T커머스 성장성이 부각될 것이라며 KTH가 IPTV에 제공하는 대다수의 영화판권을 소유하고 있기 때문에 영화 VOD시장 성장으로 수혜가 예상된다고 했다.

    한경닷컴 정형석 기자 chs8790@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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