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특징주]셀트리온, 램시마 일본 임상 성공에 '신고가'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램시마'의 일본 임상시험 성공 소식에 셀트리온이 나흘 연속 상승하며 신고가를 갈아치웠다.

    30일 오전 9시2분 현재 셀트리온은 전날보다 1900원(3.47%) 오른 5만6700원을 기록하며 52주만에 최고가도 경신했다.

    셀트리온은 지난 29일 항체 바이오시밀러 '램시마'의 일본 제품허가 승인을 위한 일본에서의 임상시험을 성공리에 종료했다고 밝혔다.

    셀트리온은 글로벌 제품허가를 위해 기존에 진행한 다국가 임상 1,3상에 추가로 일본 허가승인에 필요한 일본내 임상시험을 진행했다. 현재 허가신청을 위해 임상자료를 최종화하고 있고 연내 후생노동성에 허가신청을 진행할 예정이다.

    한경닷컴 김다운 기자 kdw@hankyung.com

    ADVERTISEMENT

    1. 1

      환율·채권, 美 관세환급 부담에 달러약세 전망

      지난주 서울 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19일 1451원으로 출발해 21일 1446원60전에 거래를 마쳤다. 시장에선 이번 주 환율이 1400원대 초·중반으로 낮아질 것이란 전망이 우세하다...

    2. 2

      뉴욕·상하이 증시, 엔비디아 4분기 실적에 쏠린 눈

      뉴욕증시 투자자는 이번 주(23~27일)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새로 부과하는 관세가 금융시장에 미치는 여파와 엔비디아의 작년 4분기 실적에 주목할 전망이다.미국 연방 대법원은 지난 20일 트럼프의 상호관세 정...

    3. 3

      호실적·주주환원 기대…증권ETF 고공행진

      증권주를 담은 상장지수펀드(ETF)가 지난주(19~20일) 수익률 상위권을 휩쓸었다. 실적 호조 기대가 커진 데다 주주환원을 확대할 것이란 전망이 나오면서다. 미국과의 협력 강화가 예상되는 조선업 관련 ETF도 상위...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