먹기 싫은 수박, 입맛과 더위 한번에 잡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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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먹기 싫은 수박. (사진 = 온라인 커뮤니티)
먹기 싫은 수박이 공개돼 네티즌들의 입맛과 더위를 떨어뜨리고 있다.
최근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먹기 싫은 수박`이라는 제목의 사진이 여러 장 게재됐다.
공개된 사진에는 반으로 잘린 수박의 모습이 담겨 있다. 그런데 사진 속 수박은 척 보기에도 무언가 꺼림칙하다. 하나는 해골 모양으로 조각? 되어 있고, 다른 하나에는 사람의 손모양이 파여 있으며, 마지막 사진에는 사람의 뇌 모양을 띄고 있다.
단순히 수박을 통해 재미를 제공하기 위한 취지의 작품으로 알려졌지만, 의도와 다르게 보는 이의 등골을 서늘하게 해 수박 먹고 싶은 생각을 없어지게 한다. 이에 `먹기 싫은 수박`이라는 제목이 붙은 것으로 보인다.
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해골은 그렇다 쳐도 뇌는 진짜 못 먹겠다", "먹는걸로 장난치는거 아닌데...", "에이 뭐 어때. 웃자고 하는 일에 죽자고 덤벼드네. 재밌었으니까 됐지. 난 재밌었음" 등 극과 극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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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순히 수박을 통해 재미를 제공하기 위한 취지의 작품으로 알려졌지만, 의도와 다르게 보는 이의 등골을 서늘하게 해 수박 먹고 싶은 생각을 없어지게 한다. 이에 `먹기 싫은 수박`이라는 제목이 붙은 것으로 보인다.
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해골은 그렇다 쳐도 뇌는 진짜 못 먹겠다", "먹는걸로 장난치는거 아닌데...", "에이 뭐 어때. 웃자고 하는 일에 죽자고 덤벼드네. 재밌었으니까 됐지. 난 재밌었음" 등 극과 극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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