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용환 행장·김영목 이사장 "원조 확대" 입력2013.07.24 17:16 수정2013.07.25 05:14 지면A33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김용환 수출입은행장(왼쪽)과 김영목 한국국제협력단(KOICA) 이사장(오른쪽)은 24일 서울 여의도 수출입은행에서 유·무상원조 연계 확대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태국인 아내 얼굴에 끓는 물 부은남편…판사 질책에 눈물 태국인 아내의 얼굴에 끓는 물을 부은 혐의로 기소된 40대 남성이 판사의 질책에 눈물을 보였다.10일 의정부지법 형사 12단독(김준영 판사)의 심리로 열린 재판에서 재판장은 특수상해 혐의로 기소된 40대 남성 A씨의... 2 가게 부서졌는데 "괜찮다"…작업자들 단체 회식으로 보답 매장 앞에서 가로수 가지치기 작업 중에 데크 파손 등 매장 설치물에 피해를 봤던 식당이 보상을 요구하지 않고 되레 작업자의 안전을 걱정하자 당시 작업자들이 단체 회식으로 화답한 사연이 전해졌다.지난 8일 서울 양천구... 3 퇴근길 마을버스 중앙선 넘어 5대 연쇄 충돌…임산부 등 24명 부상 서울 강서구 염창동에서 퇴근 시간대 마을버스가 차량 5대를 잇달아 들이받는 사고가 발생했다. 이 사고로 탑승객과 보행자 등 20여명이 다쳤다.10일 경찰과 소방 당국에 따르면 이날 오후 5시 37분께 염창동 소재의 ...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