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이트진로, 쪽방촌에 쌀·생수 입력2013.07.19 17:17 수정2013.07.19 23:47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하이트진로 임원들은 창립기념일을 맞아 지난 18일 서울시 영등포 쪽방촌에 거주하는 어려운 이웃들을 찾아 봉사활동을 펼쳤다. 김인규 사장(관리부문), 손봉수 사장(생산부문) 등 임원 28명이 참가해 510가구에 쌀과 생수를 전달했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속보] 노상원 전 정보사령관 1심서 징역 18년 신현보 한경닷컴 기자 greaterfool@hankyung.com 2 [속보] 김용현 전 국방부 장관 1심서 징역 30년 신현보 한경닷컴 기자 greaterfool@hankyung.com 3 [속보] '내란 우두머리' 혐의 윤석열 1심 무기징역 선고 12·3 비상계엄 사태와 관련한 내란 우두머리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윤석열 전 대통령이 1심에서 무기징역을 선고받았다. 윤 전 대통령의 행위가 형법상 내란죄의 성립 요건인 '국헌문란 목적...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