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아이언맨' 로버트 다우니 주니어, 1년 수입 836억원 '할리우드 최고'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아이언맨' 로버트 다우니 주니어, 1년 수입 836억원 '할리우드 최고'
    ‘아이언맨’ 주연배우 로버트 다우니 주니어(48·사진)가 지난 1년간 할리우드에서 최고 수입을 올렸다고 포스브닷컴이 16일 보도했다.

    포브스닷컴이 지난해 6월부터 올해 6월까지 할리우드 배우들의 출연료를 중심으로 수입을 분석한 바에 따르면 로버트 다우니 주니어는 7500만달러(약 836억원)를 벌어들였다. 로버트 다우니 주니어는 지난 1년간 디즈니마블스튜디오의 슈퍼히어로 영화 ‘어벤져스’와 ‘아이언 맨 3’에 출연해 각각 10억달러(약 1조1150억원) 이상의 흥행 수익을 올렸다.

    채닝 테이텀(33)은 자신이 직접 투자한 영화 ‘매직 마이크’로 6000만달러(약 670억원)를 벌어들여 2위에 올랐다. 지난해 ‘레미제라블’로 흥행한 휴 잭맨(44)은 5500만달러(약 614억원)를 벌어 3위에 올랐다.

    ADVERTISEMENT

    1. 1

      "미·이란 이번주 개전 후 첫 대면협상 가능성"

      미국과 이란이 이번주 종전 문제를 논의하는 첫 대면 협상을 모색 중인 것으로 전해졌다.로이터 통신은 23일(현지시간) 파키스탄 정부 관계자를 인용해 이르면 이번주 JD 밴스 부통령, 스티브 윗코프 특사, 트럼프 대통...

    2. 2

      美 주요 공항에 ICE 요원 배치 시작…셧다운 여파에 "주 방위군 투입도 고려" [HK영상]

      영상=로이터 /편집=윤신애PD미국 국토안보부의 셧다운(일시적 업무중단) 여파로 인력 부족 사태를 겪고 있는 미국 주요 공항에 23일(현지시간) 이민세관단속국(ICE) 요원들이 전격 배치되기 시작했다.미 국토안보부는 ...

    3. 3

      이란, 호르무즈 완전 통제권 요구…트럼프 주장 정면 반박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이란과 생산적인 대화를 나눴다면서 발전소·인프라에 대한 공격을 5일간 유예한다고 밝힌 가운데, 호르무즈 해협 통제가 전쟁의 핵심 쟁점으로 떠올랐다. 트럼프 대통령이 ...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