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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개념 힐링리조트, 리솜포레스트가 주목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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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외국인이 바라보는 한국인의 모습에 `빨리빨리`가 빠지지 않는다는 예전 한 매체의 보도가 생각난다. 그만큼 사회가 변할수록 빠르게 흘러가는 변화를 지향했던 우리들에게도 이제는 ‘조금 느리게, ‘조금 천천히’라는 사람들이 많아지고 있다.



    그저 빨리 돌아가는 사회에 맞춰 따라가느라 너무나 많을 것을 놓치고 지냈던 우리에게도 이제는 여유와 느긋함을 찾으려는 의지가 많아진 것이다.



    이런 변화로 새로운 것을 찾아 나서고, 경험하기에 바빴던 여행문화도 이제는 쉼, 힐링을 목적으로 하는 사람들이 늘어났다.



    이러한 변화에 딱 맞는 리조트가 있다. SBS 시크릿가든 촬영지로도 유명한 충북 제천에 위치한 리솜포레스트 리조트다. 리솜포레스트 리조트는 제대로 된 힐링을 할 수 있도록 기획된 치유형 에코힐링리조트로 한 층 진화 된 리조트의 모습을 보이고 있다.



    리솜포레스트 리조트에는 제대로 된 힐링을 위해 해브나인 힐링스파와 에코힐링 트레킹이 있다.



    해브나인 힐링스파는 아쿠아힐링, 에코힐링, 마인드힐링, 한방힐링, 아로마뷰티힐링, 푸드힐링, 아트힐링, 무브먼트힐링, 키즈힐링의 9가지 힐링테마로 구성되어 있고, 약 30여가지 힐링 스파프로그램을 경험할 수 있다. 단순한 마사지나 물놀이가 아닌 숲과 물에서의 자연요법, 대체요법, 한방요법, 테라피를 복합적이고 체계적으로 경험할 수 있다.



    해브나인 힐링스파의 추천스파로는 사상체질 스파존과 피톤치드 물에너지 스파존이 있다.



    사상체질 스파존은 사상의학을 바탕으로 한 체질별 스파이용 시설로 다양한 체질분석을 통해 태음인, 태양인, 소음인, 소양인에 맞는 스파를 즐길 수 있다. 전체 이용시간은 약 50분 정도 소요되며, 선착순 입장이여서 정원 초과시 입장이 제한된다.



    물에너지 스파존은 원적외선의 원리를 응용한 것으로 물에너지를 열로 바꾸는 물가마를 이용하여 짧은 시간내에 우리 몸에 열을 전달, 흡수시켜 신진대사와 혈액순환을 원활하게 하는 스파시설이다. 물가마는 단순 온욕과는 달리 피부의 진피층까지 열이 침투되는 원적외선을 방출시켜 경락을 자극하고 혈액을 순화시켜 독소배출 및 피로회복, 세포활성화에 효과가 있다고 한다.



    애코힐링트레킹은 에코힐링코스, 트레킹코스로 나뉜다.



    에코힐링코스는 2시간이 소요되는 A코스와 2시간 30분이 소요되는 B코스, 1시간 30분이 소요되며 별들을 볼 수 있는 별빛 힐링코스가 있다. 트레킹코스는 외곽산책코스인 리솜둘레길1과 리조트 조망코스인 리솜둘레길2와 주론산 등반코스인 리솜둘레길3이 있다.



    에코힐링트레킹 후 헤브나인 힐링스파를 즐긴다면 제대로 된 힐링을 즐길 수 있을 것 같다.



    리솜포레스트 리조트의 객실은 빌라동과 호텔동으로 나뉘어져 있는데, 빌라동은 24 type (79.51㎡) / 28 type (94.44㎡) / 36 type (121.73㎡) / 54 type (180.55㎡) / 73type (241.4㎡)이 있으며, 호텔동은 20 type (66.49㎡), 24 type (79.51㎡), 28 type (94.44㎡), 36 type (121.73㎡), 54 type (180.5㎡), 73 type (241.49㎡)으로 이루어져 있다. 이 중 제천의 경우 호텔동의 20type(66. 49㎡)는 분양이 마감되었다. 리솜포레스트의 경우에는 특별분양으로 한정구좌로 진행이 가능하다.



    이외 리솜리조트의 경우 산장형 객실 200개를 오픈하였고, 내년에 추가로 197개의 호텔형 객실을 오픈할 예정이다.



    제대로 된 힐링을 할 수 있는 리솜포레스트 리조트는 콘도 회원권을 분양 받아 이용할 수 있는데, 현재 분양문의가 잇따르고 있어 마감 임박중에 있다. 리솜포레스트 리조트를 분양 받았을 경우 리솜리조트의 리솜오션캐슬, 리솜스파캐슬, 중국 소재의 리솜골프리조트 웨이하이와 제천의 힐데스하임 컨트리클럽을 회원가로 이용할 수 있다. 분양 전에 체험숙박도 가능하니 분양과 체험숙박 문의는 여름성수기 체험 예약이 보장되는 리솜리조트 마케팅부 김희진대리(010-9417-1576)에게 문의하면 된다.








    온라인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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