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뜨거운 여름, 동심 속으로 풍덩!! "한화리조트에서 신나는 물놀이를 즐기자~”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뜨거운 여름, 동심 속으로 풍덩!! "한화리조트에서 신나는 물놀이를 즐기자~”
    서서히 밀려오는 무더위에 시원한 물이 그리워지는 시기이다. 일상을 벗어나 누리는 여유로운 일탈은 생활의 큰 활력소가 된다. 뜨거운 여름, 짙은 녹음이 우거진 곳에서 신나는 물놀이를 즐겨보자.

    한화리조트 용인과 양평의 야외수영장이 깨끗이 새 단장을 마치고 오는 8월 25(일)까지 운영한다. 이용 요금은 일반 기준 용인 12천원, 양평 11천원(4세 이상 적용)이다. 한화리조트 홈페이지를 방문하여 할인 쿠폰 출력 시 1매 4인까지 3,000원 할인 받을 수 있다. 운영 시간은 10:00 ~ 17:00까지 이다.

    용인의 야외수영장은 낮은 구릉지대에 숲으로 둘러 쌓여 있어 물놀이 내내 아늑한 분위기를 자아낸다. 일광욕을 즐기려는 이용객들의 편의를 위해 풀 주변에 선베드 존이 마련되어 있으며, 성인풀을 비롯하여 유아풀, 슬라이더, 스낵하우스 등의 시설을 갖추고 있다. 자유이용권(5,000원/입장료 별도)을 이용하면 3가지 종류의 에어바운스와 슬라이더를 무제한으로 이용할 수 있다.

    양평의 야외수영장은 청정하기로 소문난 유명산 계곡자락에 자리잡아 자연경관이 수려할 뿐만 아니라 수도권에서 차로 1시간 가량의 거리에 위치해 시간적 여유가 없는 실속파 피서객이 찾기 좋은 휴양지이다. 또한 워터 슬라이드가 갖추어져 있어 아이들에게도 안성맞춤이며, 유아용 풀도 따로 갖추고 있다. 야외 호프광장에서는 7월 19일부터 8월 17일까지 라이브 가수의 무대를 매일 즐길 수 있다.

    ADVERTISEMENT

    1. 1

      항공편 결항돼도 면세품 안 뺏긴다…800달러까지 국내반입

      직장인 A씨는 핀란드 여행을 앞두고 인천국제공항 면세점에서 향수와 가방을 700달러에 구매했다. 하지만 핀란드 항공편이 나빠진 기상 환경 탓에 결항되자 사들인 향수와 가방을 다시 면세점에 돌려주고 환불받았다. 출국자에게 면세품을 국내로 들여올 수 있게 한 세법 때문이다. 하지만 앞으로 비행기 결항으로 해외여행이 취소된 여행객은 면세점 구매물품(800달러 이내 물품)을 뺏기지 않고, 국내로 들여올 수 있게 된다.재정경제부는 이 같은 내용의 2025년 세법 개정 후속 시행규칙 개정안을 26일 발표했다. 법 개정 및 시행령에서 위임한 사항과 주요 제도 개선 사항 등을 규정하기 위해 18개 시행규칙 개정을 추진했다. 바뀐 시행규칙은 입법예고 등을 거쳐 3월 중순 공포·시행될 예정이다.그동안 항공편 결항 등 불가피한 이유로 해외로 가져가지 못한 면세점 구매물품은 면세점에 반납해야 했지만 앞으로는 국내로 들여올 수 있게 된다. 원칙은 면세점 운영인이 회수해야 하지만, 면세 여행자휴대품으로서 예외를 인정한다. 면세 한도는 800달러까지다. 예컨대 인천국제공항 면세점에서 780달러어치 옷과 200달러어치 선글라스를 샀는데 해외 항공편이 결항될 경우 200달러어치 선글라스만 환불하면 780달러어치 옷은 국내로 들여올 수 있다.한국희귀·필수의약품센터가 수입하는 희귀난치성 질환 치료용 자가치료 및 긴급도입 의약품에 대해서는 관세를 면제한다. 희귀질환자가 자신의 질환을 치료하기 위해 구입을 의뢰했거나, 식약처장이 긴급하게 도입할 필요가 있다고 인정한 제품이 대상이다. 희귀질환자의 약품 구매 부담을 줄여주기 위한 조치다.일반 시설(1~10%)보다 높은 투자세액공제율(

    2. 2

      양회 앞두고 기강 잡기 나선 시진핑…고강도 사정작업도 '계속' [차이나 워치]

      중국 인민해방군(중국군) 장성 9명을 포함해 모두 19명의 전국인민대표대회(전인대) 대표 자격이 박탈됐다. 다음 달 4일 양회(전인대·중국인민정치협상회의) 개막을 앞두고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의 1인 체제가 더욱 공고해지고 있다는 분석이 나온다.이번 조치는 장유샤 당 중앙군사위원회 부주석과 류전리 중앙군사위원(연합참모부 참모장) 숙청에 이은 것이기도 하다.전인대 상무위원회, 19명 대표 해임 결정 27일 홍콩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SCMP)에 따르면 제14기 전인대 상무위원회는 지난 25∼26일 진행한 제21차 회의에서 모두 19명을 전인대 대표에서 해임하기로 결정했다.이 가운데에는 중국군 최고 계급인 상장(대장급) 5명과 중장 1명, 소장 3명 등 장성 9명이 포함됐다. 전 정보지원군 정치위원 리웨이, 전 육군 사령원(사령관) 리차오밍, 전 해군사령원 선진룽, 전 해군 정치위원 친성샹, 전 공군 정치위원 위쭝푸 등 상장 5명의 전인대 대표 자격이 박탈됐다.당 중앙군사위원회 국방동원부 정치위원 왕둥하이 중장, 중앙군사위 볜루이펑·육군 딩라이푸·로켓군 양광 소장의 자격 박탈도 이뤄졌다.장성 9명의 전인대 대표 자격 박탈 사유가 공개되지는 않았지만 사정당국의 조사나 신분 변경과 관련이 있다고 해석이 나온다. 이번 조치로 인민해방군과 무장경찰의 전인대 대표 수는 총 243명으로 줄었다.SCMP는 "이번 조치가 장유샤·류전리 등에 대한 수사 발표 등에 이은 것으로 인민해방군 내부의 지속적인 반부패와 기강 확립 노력을 보여준다"고 평가했다.베이징 외교가에선 중국 당국이 장유샤·류전리 숙청 이후 시 주석의 체제를 공고하게 하는 과정에서 인민해방

    3. 3

      중국 반도체의 야심…SMIC, 삼성 파운드리 1.7% 차이 맹추격 [강경주의 테크X]

      중국 최대 파운드리(반도체 수탁생산) SMIC가 7나노미터(㎚·1나노는 10억분의 1m) 이하 첨단 반도체 생산 능력을 강화할 것으로 알려졌다. 미국의 대(對)중국 반도체 장비 규제를 뚫고 현실적으로 접근할 수 있는 가장 수익성 높은 시장을 겨냥했다는 분석이다. SMIC가 7나노 공정의 생산 경험을 축적할 경우 파운드리 시장의 경쟁 구도에 변수가 될 수 있다는 전망이 나온다.27일 로이터통신 등 외신에 따르면 SMIC는 7나노 이하 공정의 반도체 생산 능력을 강화할 것으로 전해졌다. 현재 월평균 2만장(웨이퍼 투입 기준)에서 10만장 수준으로 늘린다는 방침이다. 더 나아가 2030년까지 웨이퍼 생산량을 월 50만장까지 늘린다는 공격적인 목표도 설정한 것으로 전해졌다. 미·중 기술 패권 경쟁이 날로 심화하는 가운데 중국의 약점으로 꼽히는 인공지능(AI) 칩 생산 능력을 끌어올리겠다는 계산이다.로이터는 SMIC의 행보를 내수 중심 성장과 해외 영향력 강화 투트랙 전략으로 해석했다. 엔비디아 등 해외 AI 반도체 도입이 막힌 상황에서 자국의 AI 반도체 물량을 안정적으로 확보하려는 생태계 육성 전략의 일환이라는 설명이다. 또 7나노 이하 공정의 안정성을 높여 해외 시장에서의 영향력을 강화하겠다는 의지도 엿보인다는 분석이다. 현재 AI 반도체 호황으로 삼성전자, TSMC는 2~3나노 최첨단 공정뿐 아니라 7나노, 8나노 등 성숙 공정에서도 높은 수익을 거두고 있다. SMIC가 해당 시장에서 생산 능력과 안정적인 수율을 확보할 경우 경쟁자가 늘게 된다.SMIC는 이를 위해 7나노, 5나노 반도체 생산 설비를 신규 구축하거나 확대한다는 계획을 세웠다. SMIC는 2023년 구형 장비로 7나노 칩 양산에 성공하며 글로벌 반도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