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저라이프] 리복, 클래식 매장 첫 오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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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 태평양 최초로 서울에 리복 클래식 매장의 문을 연 지온 암스트롱 아디다스코리아 대표이사.
암스트롱 사장은 100년 전통을 갖은 리복의 역사를 기념할 수 있다는 점이 이번 점포 오픈의 의미라고 설명합니다.
<인터뷰: 지온 암스트롱 아디다스코리아 대표이사- " 아태 지역 첫 리복 클래식 매장을 오픈하게 되어 영광이다. 리복은 1980-90년대 세계 제일의 휘트니스 브랜드 였다. 스포츠 패션쪽 시장을 겨낭함과 동시에 휘트니스 브랜드 리복의 역사를 기념할 수 있다는 것이 이번 점포 오픈의 의미인 것 같다." >
지난 2011년 리복 휘트니스 브랜드로의 재도약을 선언한 암스트롱 사장은 이미 절반 이상의 성과를 거뒀다고 강조합니다.
<인터뷰: 지온 암스트롱 아디다스코리아 대표이사- 지난 2011년부터 시작한 `루트 2015` 마케팅 세일즈 전략을 현재 50% 정도 달성했다. 앞으로 2년반 동안 20% 매출 증가 달성을 기대하고 있다">
지온 암스트롱 아디다스코리아 대표이사는 한국은 올림픽 5위의 스포츠 강국인 만큼 앞으로 두자리수 매출 증가를 달성할 수 있을 것이라고 내다봤습니다.
<인터뷰: 지온 암스트롱 아디다스코리아 대표이사- 한국은 런던올림픽에서 세계 5위를 차지했을 만큼 스포츠 힘이 큰 시장이다. 또한 K-POP, 패션, 음악 등 한국은 아시아를 넘어선 글로벌 리더로 자리잡고 있다. 아디다스는 휘트니스 축구 클래식 오리지널 등 다양한 제품군을 갖추고 있다. 한국은 스포츠 휘트니스와 패션, 양대 소비시장이 균형있게 조성되어 있다. 올해 경제상황이 어렵지만 아디다스코리아는 두 자리수 성장을, 리복은 30% 가까운 매출 신장을 예상하고 있다." >
한국경제TV 국승한 입니다.
국승한기자 shkook@wow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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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스트롱 사장은 100년 전통을 갖은 리복의 역사를 기념할 수 있다는 점이 이번 점포 오픈의 의미라고 설명합니다.
<인터뷰: 지온 암스트롱 아디다스코리아 대표이사- " 아태 지역 첫 리복 클래식 매장을 오픈하게 되어 영광이다. 리복은 1980-90년대 세계 제일의 휘트니스 브랜드 였다. 스포츠 패션쪽 시장을 겨낭함과 동시에 휘트니스 브랜드 리복의 역사를 기념할 수 있다는 것이 이번 점포 오픈의 의미인 것 같다." >
지난 2011년 리복 휘트니스 브랜드로의 재도약을 선언한 암스트롱 사장은 이미 절반 이상의 성과를 거뒀다고 강조합니다.
<인터뷰: 지온 암스트롱 아디다스코리아 대표이사- 지난 2011년부터 시작한 `루트 2015` 마케팅 세일즈 전략을 현재 50% 정도 달성했다. 앞으로 2년반 동안 20% 매출 증가 달성을 기대하고 있다">
지온 암스트롱 아디다스코리아 대표이사는 한국은 올림픽 5위의 스포츠 강국인 만큼 앞으로 두자리수 매출 증가를 달성할 수 있을 것이라고 내다봤습니다.
<인터뷰: 지온 암스트롱 아디다스코리아 대표이사- 한국은 런던올림픽에서 세계 5위를 차지했을 만큼 스포츠 힘이 큰 시장이다. 또한 K-POP, 패션, 음악 등 한국은 아시아를 넘어선 글로벌 리더로 자리잡고 있다. 아디다스는 휘트니스 축구 클래식 오리지널 등 다양한 제품군을 갖추고 있다. 한국은 스포츠 휘트니스와 패션, 양대 소비시장이 균형있게 조성되어 있다. 올해 경제상황이 어렵지만 아디다스코리아는 두 자리수 성장을, 리복은 30% 가까운 매출 신장을 예상하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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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승한기자 shkook@wow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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