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양유업, 6월 매출 `폭락`‥냉장음료 -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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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양유업 사태가 두달째 접어들면서 남양유업 매출이 최대 80%넘게 역신장하고 있습니다.
12일 대형마트에 따르면 남양유업의 6월 냉장음료의 매출신장률은 -86.3%를 기록했습니다.
같은기간 흰우유 매출은 32.5% 줄었고, 유제품은 1.3%줄었습니다.
반면 매일유업과 서울우유는 반사이익을 얻고 있습니다.
6월 한달 매일유업의 매출은 냉장음료 51.5% 힌우유 12.3%성장했고 서울우유는 유제품군의 85.1%성장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지수희기자 shji6027@wow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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