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참 집공개 이어 미모 아내 공개..."음악 다방 DJ시절 만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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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인 허참이 아내와의 러브스토리를 공개했다.
11일 방송된 SBS `좋은 아침`에서는 허참이 출연해 자신의 솔직한 이야기를 들려줬다.
허참은 "내가 음악 다방 DJ를 했을 때 빌려준 우산을 받으러 갔다가 아내를 만나게 됐다"라고 밝혔다.
이어 "아내와 꼭 같이 다니는 사람이 있었다. 두 사람을 데리고 데이트를 하다 골목에 들어갔다"며 "돌을 내려 놓을 때 깜짝 놀라면서 내게 오는 쪽이 `내 여자다` 했는데 한 명은 벽으로 가고 한 명은 안겨오더라. 그게 지금의 아내다"라고 고백했다.
또한 허참은 "아내가 나이 들어 병치레하면서 힘들어하는 모습은 당사자도 힘들지만 옆에서 보는 사람도 이루 말할 수 없다. 아픔보다 더한 것이 있는 것 같다"며 아내에 대한 애틋한 마음을 전했다.
이날 잠깐 공개된 허참의 아내는 큰 키와 아름다운 미모를 자랑해 시선을 집중시켰다.
이를 접한 누리꾼들은 "허참 아내 잠깐 보였지만 미모가 정말 출중하시더라" "허참 아내 아름다운 분이신듯" "허참 아내 분에 대한 애정이 정말 애틋하셔서 인상적이더라" "허참 아내 만난 사연 신기해" 등의 반응을 보였다.(사진=SBS `좋은 아침` 화면 캡처)
한국경제TV 양소영 기자
sy7890@wow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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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허참은 "아내가 나이 들어 병치레하면서 힘들어하는 모습은 당사자도 힘들지만 옆에서 보는 사람도 이루 말할 수 없다. 아픔보다 더한 것이 있는 것 같다"며 아내에 대한 애틋한 마음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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