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현대오일뱅크 1%나눔재단, 영화 `NLL연평해전` 제작 지원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현대오일뱅크 1%나눔재단은 지난 2002년 6월 발발한 제2 연평해전을 소재로 한 영화 `NLL-연평해전`에 제작비 2천만원을 지원한다고 밝혔습니다.



    1%나눔재단은 부족한 제작비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NLL-연평해전`의 제작을 위해 각계각층에서 십시일반 후원하고 있다는 소식을 접하고 해군본부측에 후원금을 전달했습니다.



    김창기 이사장은 "조국의 영해를 지키다 전사한 연평해전 장병들의 숭고한 정신은 많은 사람들의 가슴속에 남아있다며 영화가 무사히 제작돼 전쟁의 아픔과 평화의 소중함을 다시금 되돌아 보는 계기가 됐으면 한다"고 말했습니다.



    한편 현대오일뱅크는 대기업 최초로 매월 임직원 급여 1%를 재원으로 1% 나눔재단을 설립해 어려운 이웃을 돕고 있습니다.


    권영훈기자 yhkwon@wowtv.co.kr
    한국경제TV 핫뉴스
    ㆍ이효리 이상순 결혼, 3년 열애 끝 올 9월 웨딩마치 `화제`
    ㆍ기성용 `비밀 페이스북` 논란, 친한 동료들과 최 감독 조롱?
    ㆍ유퉁, 7번째 결혼식 내달 8일 몽골서 진행
    ㆍ김영하 "전남편, 외도 폭력 명의도용까지... 황혼이혼"
    ㆍ정부, 북한에 6일 남북 실무회담 제의
    ⓒ 한국경제TV,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ADVERTISEMENT

    1. 1

      "두바이 스타일 그대로"…해태제과, 두바이 스페셜 에디션 출시

      해태제과가 두바이 디저트를 과자로 즐기는 두바이 스타일 시리즈를 선보인다고 17일 밝혔다.이번 과자는 두바이 디저트 핵심 재료 피스타치오에 집중해 두바이 스타일로 재해석한 스페셜 에디션 5종으로, △홈런볼 △예쓰의케이크가게 △버터링 △자유시간 △초코픽 등이 그 주인공이다.해태를 대표하는 브랜드 중 두바이 디저트의 맛을 잘 녹여낼 수 있는 제품으로 구성했다. 공통으로 피스타치오를 담으면서도 카다이프, 카라멜, 초콜릿 잼 등 제품별 특색있는 조합을 구성해 새로운 매력이 느껴지도록 했다.해태제과는 수백 번의 배합 끝에 각 제품의 특징적인 맛이 느껴지면서도 5종의 밸런스가 좋아 같이 먹으면 풍미가 한층 진한 조합으로 개발했다고 설명했다. 홈런볼은 피스타치오 크림에 캐러멜을 함께 넣어 쫀득하면서 달콤한 맛을 한층 끌어올렸다. 예쓰의케이크가게는 피스타치오 가루와 코코아 초콜릿 잼 층을 추가로 넣어 오독하면서도 쫀득한 맛을 살렸다.버터링은 피스타치오에 아몬드까지 함께 품어 견과류의 고소함이 두배다. 자유시간과 피카픽은 바삭한 카다이프까지 넣어 두바이 디저트 식감을 그대로 재현했다. 피카픽의 카다이프를 예쓰의케이크 위에 올려 폭신하고 쫀득하면서 바삭한 맛을 즐기는 등 DIY 조합도 시도할 수 있다.두바이 스페셜 에디션은 출시 전부터 뜨거운 기대를 모았다. 정식 출시 전 입맛을 테스트하는 사전 체험단 100명을 모집했는데, 30배가 넘는 고객이 지원했다. 이번 신제품은 두 달간 시즌 한정으로 만나볼 수 있다.해태제과 관계자는 "두바이 디저트의 핵심 풍미인 피스타치오를 다양한 과자에 담아 각기 다른 매력을 경험할 수 있을 것"이라며 &quo

    2. 2

      GS25, 먹방 유튜버 쯔양과 공동 개발한 '대식가 시리즈' 출시

      GS리테일이 운영하는 편의점 GS25가 구독자 약 1300만명을 보유한 인기 유튜버 쯔양과 협업해 '쯔양 대식가 시리즈'를 출시한다고 17일 밝혔다.대식가 시리즈는 유튜버 쯔양의 콘텐츠 정체성인 '대용량 먹방'을 콘셉트로 기획한 차별화 먹거리 라인업이다. 많은 양의 음식을 즐기는 쯔양의 특성을 살려 디저트와 간식, 간편식 등 다양한 카테고리에서 대용량 상품을 선보이는 것이 특징이다.단순한 IP 사용을 넘어선 맛과 품질을 확보하기 위해 GS25 전문 MD와 식품 연구원, 쯔양이 초기 상품 기획 단계부터 레시피 개발, 시제품에 대한 최종 평가까지 전 과정에서 협업했다.첫 상품으로 오는 18일 △BIG 꿀호떡을 출시한다. 시중 호떡 대비 지름을 약 30% 이상 키우고 꿀 함량을 40%까지 높였다.19일에는 길이 약 15cm의 롱 사이즈 모나카 △빠삭초코롱모나카를 선보인다. 같은 날 600g 대용량으로 매콤달콤 소스와 마늘간장 소스를 반반으로 구성한 △곱빼기 닭강정도 출시한다. 쯔양의 아이디어를 반영해 고소한 식감의 땅콩 분태를 더한 것이 특징이다.4월에는 250g 대용량 소시지에 치즈를 더한 △대왕치즈통통소시지 2종과 △기내식 라면도 출시한다. 기내식 라면은 쯔양이 인기 예능 프로그램에서 선보인 '기내식 라면' 레시피를 상품화한 것이다.GS25는 크리에이터와 협업을 단순한 홍보 수단을 넘어 상품 개발 핵심 동력으로 삼고 있다. 크리에이터의 고유한 콘텐츠와 상품을 연계한 전략적 협업을 통해 새로운 고객 경험을 제공한다는 설명이다.이렇게 선보인 상품들은 디지털 콘텐츠에 익숙한 MZ세대 소비층을 공략하는 데에도 긍정적인 성과를 거두고 있다. GS25가 앞서 젼언니, 떡볶퀸, 정서불안 김

    3. 3

      BGF리테일 이동형 편의점, 식품 사막서 생필품 '동앗줄' 됐다

      BGF리테일은 한국노인인력개발원, 한국부동산원과 함께 운영 중인 '시니어 이동형 편의점'이 식품 사막 지역 주민들의 생필품 구매 창구 역할을 하고 있다고 17일 밝혔다.BGF리테일은 전국 노인 일자리 수행 기관들과 협력해 조성한 시니어 편의점인 'CU이음가게'를 거점으로, 먹거리와 생필품 구매가 어려운 식품 사막 지역을 직접 찾아가는 시니어 이동형 편의점 사업을 지난 1월부터 진행하고 있다.해당 사업은 편의 시설이 부족한 식품 사막 지역 주민들이 생필품과 먹거리를 쉽게 구매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동시에 시니어 일자리를 창출하기 위해 마련됐다.BGF리테일이 시니어 이동형 편의점의 최근 5차례 운영 데이터를 분석한 결과, 일반 점포와 비교해 생필품 수요가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가장 수요가 많은 상품은 전체 매출의 25.9%를 차지한 휴지였다. 이는 CU 전체 점포 평균 매출 비중(0.3%) 대비 약 96배(9502%)나 높은 수준이다.세제는 58배(5728%), 의약외품 36배(3525%), 스낵류 29배(2866%), 분말 커피 22배(2192%), 용기면 19배(1826%) 등 다양한 생필품과 간편 먹거리 상품에서도 일반 점포 대비 높은 매출 구성비를 보였다.BGF리테일은 이러한 데이터를 바탕으로 식품 사막 지역 특성에 맞는 상품 운영 전략을 펼치고 있다. 티슈, 스낵, 분말커피, 용기면 등 수요가 높은 상품 진열을 확대하고 롤휴지 1+1, 컵라면 번들 등 행사 상품 운영을 강화했다. 또한, 양말과 성인용 기저귀 등 시니어 고객 수요가 높은 상품도 추가 도입했다.이와 함께 랩, 위생장갑, 수세미, 종이호일 등 주방용품과 단팥빵, 크림빵, 카스테라 등 빵류 상품도 확대해 생활용품점과 제과점 기능 일부를 보완할 수 있도록 상품 구성을 강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