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시황]일본증시, 단칸지수 호재에 `상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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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증시가 1일 장 초반 상승 중입니다.
일본은행이 발표하는 단칸지수가 지난 2011년 이후 처음으로 플러스 성장을 기록했다는 소식이 호재로 반영되고 있습니다.
다만, 지난주 후반 급등에 따른 차익실현 매물이 상승폭을 제한하고 있습니다.
오전 9시8분 현재 닛케이225지수는 전일대비 35.54엔, 0.26% 상승한 1만3712.86엔을 기록 중입니다.
엔/달러 환율은 99엔대에서 등락을 거듭하고 있습니다.
일본은행은 지난 2분기 일본 대기업들의 경기 체감지수인 대형 제조업체 경기실사지수, 단칸지수가 4로 집계되며 시장 예상치인 3을 상회했다고 발표했습니다.
시장 전문가들은 앞서 발표된 산업생산, 물가에 이어 단칸지수도 개선세를 보이면서 아베노믹스에 대한 시장 신뢰가 한층 강화될 것이란 전망을 제시하고 있습니다.
김민지기자 mjkim@wow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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