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 에볼루션키트, 두 달 만에 2500대 입력2013.06.30 17:12 수정2013.06.30 22:46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삼성전자는 스마트TV에 꽂으면 성능을 최신으로 바꿔주는 ‘에볼루션 키트’(모델명 SEK-1000)가 출시 두 달여 만에 국내에서 2500여대가 판매됐다고 30일 발표했다. 지난 4월18일 출시 이후 하루에 41.6대, 한 시간에 1.7대꼴로 판매됐다. 이런 추세라면 연말까지 국내 판매 1만대를 넘을 것으로 회사 측은 내다봤다.윤정현 기자 hit@hankyung.com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1조 결손금' 절반 털어낸 롯데관광개발, 주주 배당도 '가시권' 롯데관광개발이 1조원이 넘는 대규모 결손금 중 절반 이상을 털어내고 중간배당을 추가했다. 관광·카지노 사업이 호실적을 내면서 주주 디상 배당도 곧 시작할 것이란 전망이 나온다. 12일 롯데관광개... 2 LS그룹 지난해 사상 최대 실적…영업이익 1.5조원 LS그룹의 매출과 영업이익이 지난해 모두 사상 최대치를 기록했다. 인공지능(AI)발 전력 슈퍼사이클로 전력 인프라 자회사들의 해외 일감이 큰 폭으로 늘어난 덕분이다.LS그룹은 지난해 매출 45조7223억원,... 3 라면·식용유 '가격인하'…李대통령 "민생안정에 큰 도움" 정부의 물가 안정 기조에 맞춰 식품업체들이 라면과 식용유, 과자 등 가공식품 가격을 잇달아 낮추고 있다.12일 식품업계에 따르면 오뚜기는 다음 달 출고분부터 라면과 식용유 일부 제품 가격을 인하하기로 했다. 라면 8...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