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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윤종신 이름비화, "아버지 항렬 착각으로 `라익` 짓게 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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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수 윤종신이 세 자녀 윤라익 라임 라오의 이름에 얽힌 비화를 공개했다.



    25일 방송된 SBS `좋은 아침`에서는 스포츠 스타의 연애와 결혼에 대한 내용이 전파를 탔다.

    이날 테니스 선수 전미라와 결혼한 윤종신이 등장했다. 윤종신은 아이들에 대해 이야기 하던 중 "아버지가 항렬을 `익`으로 착각하셨다. 그래서 아내 이름의 `라`를 따서 라익으로 이름을 짓게 됐다"라고 밝혔다.

    이어 "이름을 지으니 어감도 좋았고 내가 음악을 하기 때문에 `라`자가 마음에 들어 두 딸들도 라임, 라오라고 지었다"라고 말했다.

    또 윤종신은 "다행히도 이름을 짓고 보니 한자로도 뜻이 좋아 마음에 든다"라며 세자녀의 이름에 얽힌 비화를 털어놨다.

    이를 접한 누리꾼들은 "윤종신 이름비화 대박" "윤종신 이름비화 진짜 이름 잘 지은 것 같다 라익 라임 라오" "윤종신 이름비화 이름들이 특이하고 예뻐" "윤종신 이름비화 대박 그렇게 탄생한 거구나" 등의 반응을 보였다.(사진=SBS `좋은 아침` 화면 캡처)

    한국경제TV 양소영 기자

    sy7890@wow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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