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 최고기업대상] "위기속에서 빛난 기업…글로벌 경영 이정표될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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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사평-윤계섭 서울대 교수
최고기업 대상은 불경기 속에서도 훌륭한 실적을 올린 최고기업을 선정, 국내는 물론 글로벌 경영의 이정표로 자리매김했다. 이 상은 한국투자증권의 리서치 자료를 계량분석하고 이를 토대로 심사위원들이 심도 있는 토의와 질적 분석해 수상 기업을 선정한다.
에쓰오일(S-OIL)은 총 10회 수상으로 신기록을 수립했고 현대건설도 총 4회를 수상했다. 부산도시가스는 총 5회 최고기업으로 선정됐으며, 기계산업의 선구자인 화천기계는 3년 연속 수상했다. 바이오 업계에서는 씨젠이 2년 연속 이름을 올렸 고, 식품업에서는 동원산업이 총 3회 수상했다.
휴대용 가스를 생산하는 태양은 강소기업으로 뽑혔다.
업종별 최고기업 가운데 특별한 경영을 한 서진원 신한은행장, 조규승 화천기계 대표, 천종윤 씨젠 대표가 영예의 ‘최고CEO’상을 받았다.
윤계섭 <서울대 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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