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감원장 "보험사 고령층 차별‥차보험료 인상 무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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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수현 금융감독원장은 "보험료가 비싸도 고령층 누구나 가입할 수 있는 보장성 보험이 나올 수 있도록 강력하게 추진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최수현 원장은 출입기자단과 가진 트레킹 자리에서 "고령층이 암보험에 가입할 때 차별을 받고 있다"며 "보험료를 더 받더라도 모두 가입할 수 있는 상품이 필요하다"며 이같이 말했습니다.
금감원은 올해 하반기에 보험사들이 일부 보장에 대해 보험금을 지급하지 않거나 일부만 지급하는 고령자 대상 상품을 출시하도록 유도할 방침입니다.
최수현 원장은 "최근 자동차보험 손해율이 높아지고 있다"며 "보험료 인상에 대한 요구가 있지만 당분간 지켜 보겠다"고 말했습니다.
최 원장은 또 "자동차보험에 가입한지 3년이 안됐어도 보험료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제도를 손질하겠다"고 덧붙였습니다.
이준호기자 jhlee2@wow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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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수현 원장은 "최근 자동차보험 손해율이 높아지고 있다"며 "보험료 인상에 대한 요구가 있지만 당분간 지켜 보겠다"고 말했습니다.
최 원장은 또 "자동차보험에 가입한지 3년이 안됐어도 보험료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제도를 손질하겠다"고 덧붙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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