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서승환 장관 "택시지원법안 국회 제출할 것"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서승환 국토교통부 장관이 이 달안으로 임시국회에 택시지원법안을 제출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서승환 장관은 13일 오전 국회에서 새누리당과 가진 당정협의에서 "택시지원법안을 마련해 이 달까지 국회에 제출할 예정"이라고 말했습니다.

    서 장관은 또, "택시 감차 방안 등 쟁점사안에 대해 업계와 충분한 협의를 거쳐 합리적인 방안을 마련했다"고 덧붙였습니다.

    여야는 지난해 정기국회에서 택시를 대중교통 수단으로 인정하는 이른바 `택시법 개정안`을 통과시켰으나, 이명박 대통령이 거부권을 행사하며 무산된 바 있습니다.


    엄수영기자 boram@wowtv.co.kr
    한국경제TV 핫뉴스
    ㆍ류시원 아내, `황진이`조예나? 청순 외모 "예쁘다"
    ㆍ‘장옥정 사랑에 살다’ 김태희 vs 한승연 대결 본격화
    ㆍ자 없이 직선 긋기,"한국디자이너가 개발한 아이디어 상품이네"
    ㆍ박지윤 사업실패 화제 속 KBS 2FM ‘가요광장’ 임시 DJ로
    ㆍ금융당국, `삼성전자 주가급락` 집중 감시
    ⓒ 한국경제TV,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ADVERTISEMENT

    1. 1

      "LCC 타고 가도 괜찮을까" 했는데…이젠 미주·유럽도 간다

      2026년 새해 국내 항공사들의 하늘길이 넓어진다. 대형항공사(FSC)를 비롯해 저비용 항공사(LCC)까지 새로운 노선 운항에 나서면서다. FSC뿐 아니라 기존 LCC의 영역인 단거리를 넘어 미주와 유럽 등 FSC의...

    2. 2

      '현금 거래' 잦은 유튜버, 요즘 '탈세' 많다는데…'초강수'

      올해부터 연 매출 1억400만원 이하 창업 기업들은 5년간 소득세와 법인세를 최대 100% 감면받을 ...

    3. 3

      올해 10대 그룹 '인공지능' 주목

      국내 10대 그룹이 올해 신년사에서 가장 많이 언급한 단어는 '인공지능(AI)'이었다. '고객'은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많은 기업들이 언급했다. 산업 지형의 급속한 재편 속에 '변...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