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KCC-현대重 `폴리실리콘 합작 실패` 놓고 소송戰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범 현대가 기업인 KCC와 현대중공업이 폴리실리콘 합작사업을 둘러싸고 소송전을 벌이고 있습니다.



    11일 업계에 따르면 KCC자회사인 KAM은 지난달 21일 대한상사중재원에 현대중공업을 상대로 금전적 손실을 배상하라는 취지의 손해배상 중재신청을 했습니다.



    KAM은 2008년 KCC와 현대중공업이 51대 49의 비율로 2400억원을 투자해 설립한 폴리실리콘 생산업체입니다.



    태양광산업 불황으로 KAM이 지난해 2천273억원의 적자를 기록하는 등 경영난이 심각해졌고, 현대중공업이 지난달 보유지분 전량을 무상소각하면서 두 회사의 관계가 어긋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지수희기자 shji6027@wowtv.co.kr
    한국경제TV 핫뉴스
    ㆍ이경애 심경고백 "남편 빨리 잊는 것 같아 미안해"
    ㆍ[포토] 강예빈 헬스클럽… 엄청난 몸매에 환호성 터지네
    ㆍ순천 여대생 납치 용의자 자살 “주범 누명, 억울하다”
    ㆍ김창완 "서울대 잠사학과 출신, 산울림 성공에 도움"
    ㆍ소비·설비투자 감소‥성장 `발목`
    ⓒ 한국경제TV,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ADVERTISEMENT

    1. 1

      보수·진보정권 따라 폐지·부활 '도돌이표'

      다주택자 양도소득세 중과 제도는 진보 정권의 ‘트레이드마크’다. 노무현 정부 때인 2004년 처음 도입된 이후 보수 정부가 유예·폐지를, 진보 정부가 부활·강화하는 양상...

    2. 2

      AI가전 '한·중 대첩', 젠슨 황·리사 수 출격…양자 현실화도 눈길

      인공지능(AI)은 최근 몇 년간 세계 최대 IT·가전 전시회인 CES를 관통하는 주제였다. 올해도 그렇다. 과거와 달라진 점은 로봇 등 각종 물리적 기기에 AI를 담은 피지컬 AI가 주인공이 됐다는 것이...

    3. 3

      정유공장 화재 진압도 거뜬…"인간 대신 위험에 맞선다"

      건설, 소방, 방호 등 힘들고 위험한 직종에선 취업난은 다른 세상 얘기다. 다들 폼 나고 편안한 직업을 찾는 탓에 ‘3D’(더럽고, 어렵고, 위험한) 업종은 언제나 인력난이다.‘CES...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