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 '엘 시스테마'에 노트북 기증 입력2013.06.07 17:11 수정2013.06.08 00:57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삼성전자는 6일베네수엘라 카라카스에서 ‘엘 시스테마’ 재단에 노트북 100대를 기증했다.베네수엘라 음악가이자 경제학자인 호세 안토니오 아브레우 박사가 1975년에 설립한 이 재단은 불우 청소년에게 음악을 가르치는 봉사단체다. 이상직 베네수엘라 지점장(왼쪽)이 아브레우 박사와 기념촬영하고 있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관련 뉴스 1 재벌의 특유재산 분할, 일반인보다 엄격한 이유 한국경제신문 로앤비즈 플랫폼의 외부 필진 코너 ‘Law Street’에서 12월 2일부터 15일까지 가장 많은 관심을 받은 글은 ‘특별법 제정에도 여전히 기승을 부리는 전세사기&rsq... 2 "간호사 골수검사, 무면허 의료 아니다"…대법서 무죄 이끈 세종 대법원이 전문간호사의 골수검사를 무면허 의료행위가 아니라고 최종 판단했다. 1심 무죄, 2심 유죄를 거쳐 대법원에서 최종 무죄를 이끌어낸 법무법인 세종은 ‘시대 변화론’ ‘외국 사례&... 3 이제 헌재의 시간…"위헌적 쿠데타" vs "국정마비 막으려는 조치" 헌법재판소가 16일 윤석열 대통령 탄핵소추의결서(사건번호 2024헌나8) 심리 절차를 본격적으로 시작한다. 48쪽짜리 의결서는 윤 대통령이 12·3 비상계엄 발령과 관련해 헌법 16개, 법률 8개 등 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