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부, 중장기 유통산업 마스터플랜 수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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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통상자원부가 올해안에 중장기 유통산업 마스터플랜을 수립하기로 했습니다.
김재홍 산업부 1차관은 유통산업연합회 운영위원들과 가진 조찬간담회에서 경제인구감소와 고령화에 따른 소비트렌드 변화에 유통업계가 대응할 수 있도록 오는 2018년까지 중장기 유통산업 마스터플랜을 수립하기로 했습니다.
산업부는 이번 마스터플랜으로 이해관계자가 유통산업 현안사항을 이해하고 바람직한 정책 방향을 수립하는 가이드라인으로 활용될 수 있도록 할 방침입니다.
또 이날 참석한 유통산업연합회는 골목상권, 가맹점 등 내부갈등이 부각되면서 유통업계에 대한 부정적인 이미지가 확산되는데 대해 우려를 표하고 유통산업의 프레임을 `상생·발전`으로 바꿔나가기로 다짐했습니다.
유통산업연합회는 대형마트, SSM, 전통시장, 골목슈퍼, 백화점, 편의점, 프랜차이즈 등 전유통업계가 참여하는 유통산업 대표단체로 지난 3월 27일 공식 출범했습니다.
지수희기자 shji6027@wow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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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부는 이번 마스터플랜으로 이해관계자가 유통산업 현안사항을 이해하고 바람직한 정책 방향을 수립하는 가이드라인으로 활용될 수 있도록 할 방침입니다.
또 이날 참석한 유통산업연합회는 골목상권, 가맹점 등 내부갈등이 부각되면서 유통업계에 대한 부정적인 이미지가 확산되는데 대해 우려를 표하고 유통산업의 프레임을 `상생·발전`으로 바꿔나가기로 다짐했습니다.
유통산업연합회는 대형마트, SSM, 전통시장, 골목슈퍼, 백화점, 편의점, 프랜차이즈 등 전유통업계가 참여하는 유통산업 대표단체로 지난 3월 27일 공식 출범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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