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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짝 출연자 부부 탄생, 사회는 남자 1호가‥ 부부 스펙 "대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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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짝 출연자 부부 탄생 (사진= SBS ‘짝’)



    SBS ‘짝’ 출연자 부부가 탄생했다.



    지난 31일 ‘짝’ 제작진은 “지난 1월 ‘짝’ 42기 방송에서 최종커플이 된 남자 4호 황석준(31)씨와 여자3호 구자민(31)씨가 오는 10월 결혼한다”고 전했다.



    제작진은 "남자 4호와 여자 3호는 현재 미국에서 거주하고 있지만 한국에서 식을 올릴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특히 짝 출연자 부부 탄생의 일등공신이자 `짝`을 이끌어가는 남규홍PD가 결혼식에 참석하며 사회는 ‘짝’ 42에 함께 출연한 남자 1호가 맡을 예정인 것으로 전해져 관심을 더하고 있다.



    ‘짝’ 출연자 부부 탄생 소식에 누리꾼들은 "`짝` 출연자 부부 탄생이라니 뭔가 신기하다”, “짝 출연자 부부 결혼해서 잘 살길" “짝 출연자 부부 결혼 축하합니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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