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포토] 문병곤 감독 '제66회 칸영화제 단편경쟁부문 황금종려상' 수상 기념 기자회견 열려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포토] 문병곤 감독 '제66회 칸영화제 단편경쟁부문 황금종려상' 수상 기념 기자회견 열려
    한국 최초 '제66회 칸영화제 단편경쟁부문 황금종려상'을 수상한 문병곤 감독의 영화 '세이프' 축하시사회 및 기자회견이 열렸다.

    왼쪽부터 안성기 신영균예술문화재단 이사장, 권오광 극본, 배우 강태영, 신영균 예술문화재단 설립자, 유진룡 문화체육관광부 장관, 문병곤 감독, 배우 이민지, 김동호 단국대영화콘텐츠전문대학원 원장, 김의석 영화진흥위원회 위원장, 거룡 한국영화배우협회 이사장

    '세이프'는 불법 사행성 게임장 환전소에서 일하는 여대생과 도박에 중독된 사내의 모습을 통해 사회의 암울한 이면과 현대인의 슬픈 자화상을 그린 작품이다.

    한경닷컴 변성현 기자 byun84@hankyung.com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info@hankyung.com

    ADVERTISEMENT

    1. 1

      HK직캠|코우키(Kōki), '환한 미소가 사랑스러워~'

      일본 모델 겸 배우 코우키가 4일 오후 서울 신사동 베이프 도산에서 열린 '베이프 도산 그랜드 오프닝' 기념 포토행사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변성현 한경닷컴 기자 byun84@hankyung.com

    2. 2

      HK직캠|아일라(AYLA), '사랑스러운 미소~'

      홍콩 인플루언서 아일라(AYLA)가 4일 오후 서울 신사동 베이프 도산에서 열린 '베이프 도산 그랜드 오프닝' 기념 포토행사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변성현 한경닷컴 기자 byun84@hankyung.com

    3. 3

      HK직캠|엔하이픈 정원, '엔진 설레게 만드는 미소'

      그룹 엔하이픈 정원이 4일 오후 서울 신사동 베이프 도산에서 열린 '베이프 도산 그랜드 오프닝' 기념 포토행사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변성현 한경닷컴 기자 byun84@hankyung.com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