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즈, 텃밭서 우승사냥 시동 입력2013.05.30 17:23 수정2013.05.31 01:17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미국 PGA투어 메모리얼토너먼트에 출전한 타이거 우즈(미국)가 30일(한국시간) 오하이오주 더블린의 뮤어필드빌리지GC에서 열린 프로암 경기에서 드라이버샷을 하고 있다. 그는 이 대회에서 다섯 차례 우승했다. /AP연합뉴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김연아 이기고 金 탔던 소트니코바, 피겨 중계 망언에 '뭇매' [2026 밀라노올림픽] 2014 소치 동계 올림픽에서 석연치 않은 판정 논란 속 대한민국의 김연아를 이기고 금메달을 딴 러시아 아델리나 소트니코바가 2026 밀라노·코르티나 올림픽 피겨스케이팅 중계 중 타국 선수를 배려하지 않... 2 "개 한 마리, 막판 스퍼트에도 노메달" 경기장 난입 화제 [2026 밀라노올림픽]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경기 중 개 한 마리가 경기장에 난입해 화제를 불러일으켰다.18일(현지 시각) 이탈리아 테세로 크로스컨트리 스키 스타디움에서 열린 크로스컨트리 스키 여자 팀 스프... 3 김시우 "한국 기업 주최하는 시그니처 대회, 자부심 느껴" [강혜원의 골프플래닛] 올시즌 4주 연속 우승권에 이름을 올리며 상승세를 타고 있는 김시우가 20일(한국시간)시작되는 미국프로골프(PGA)투어 제네시스 인비테이셔널(총상금 2000만원)에서 우승에 도전한다.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의 ...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