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악이 흐르는 아침] 이고르 스트라빈스키 '봄의 제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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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와 문화의 가교 한경
그러나 이 생경함이야말로 미의식의 지평을 넓혔고, 이제 ‘봄의 제전’은 20세기의 가장 중요한 곡으로 인정받고 있다.
유형종 음악칼럼니스트·무지크바움 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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