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상문화재단, 531명에 장학금 17억 입력2013.05.26 17:22 수정2013.05.26 23:58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대상그룹 공익법인 대상문화재단(이사장 임창욱·사진)이 지난 25일 서울 신설동 대상 본사에서 ‘2013년도 장학증서 수여식’을 열고, 전국에서 선발된 중·고등·대학생 및 외국인 유학생 등 총 531명에게 17억2000만원의 장학증서를 수여했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식대보다 무서운 보증인원"…다시 뛰는 예식비 지난해 말부터 감소세를 보이던 결혼 서비스 이용 비용이 다시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다.30일 한국소비자원에 따르면 지난달 전국 평균 결혼 비용은 2139만원으로 지난해 12월보다 2.3% 증가했다. 지난해 12월 대비... 2 "AI로 업무의 질 높인다"…‘모두를 위한 AI 포럼’, 시민 참여형 아이디어톤 개최 ‘모두를 위한 AI 포럼’이 인공지능(AI)을 활용해 일자리의 질을 개선할 아이디어를 발굴하기 위한 ‘일하는 사람과 일터, 모두를 위한 AI 아이디어톤’을 연다고 30일 밝... 3 유명 프로게이머, 부친 명의 주식거래… 국세청 "세금 회피" 적발 유명 프로게이머 A씨가 부친 명의 주식 거래를 맡기는 과정에서 세금을 회피했다는 국세청의 처분을 받았다. A씨는 이에 불복했지만, 조세심판원에서 받아들여지지 않았다.30일 연합뉴스에 따르면 리그 오브 레전드(LoL)...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