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호영 측 "생명 지장 없지만 심리 불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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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경제TV 최민지 기자] 중환자실로 옮겨진 가수 손호영이 심리적으로 불안한 상태로 알려졌다.
24일 방송된 JTBC `연예특종`에서는 가수 손호영의 자살 시도 내용이 전파를 탔다. 손호영은 이날 오전 4시 30분께 서울 용산구 동작대교 밑 주차장에 세워둔 자신의 승합차에서 번개탄을 피워 자살을 시도했다.
경찰 관계자는 "수사중이고 감식 결과는 아직 안나왔다. 용산 경찰서 형사 팀에서 수사중이다. 화재가 나서 소방서에 먼저 신고가 된 것으로 알고 있다"고 밝혔다.
자살 시도 현장에는 깨진 유리와 검은 그을음이 남아 있었다. 사건 현장에는 친필 추정 종잇조각과 알약이 발견되기도 했다.
손호영 소속사 관계자는 "생명이 지장은 없는데 의식이 100% 돌아온 것은 아니다. 2~3일 정도 지켜봐야 된다. 심리적으로 불안한 상태다"라고 밝혔다.
또한 소속사 측은 "전 여자친구가 자살한 곳에서 또 그런 일이 일어났다는 말이 있는데 말이 안된다. 그 차량은 견인됐는데 어떻게 그걸 �내오겠나. 말이 안된다"고 일축했다.(사진=JTBC `연예특종` 화면 캡처)
min@wow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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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 관계자는 "수사중이고 감식 결과는 아직 안나왔다. 용산 경찰서 형사 팀에서 수사중이다. 화재가 나서 소방서에 먼저 신고가 된 것으로 알고 있다"고 밝혔다.
자살 시도 현장에는 깨진 유리와 검은 그을음이 남아 있었다. 사건 현장에는 친필 추정 종잇조각과 알약이 발견되기도 했다.
손호영 소속사 관계자는 "생명이 지장은 없는데 의식이 100% 돌아온 것은 아니다. 2~3일 정도 지켜봐야 된다. 심리적으로 불안한 상태다"라고 밝혔다.
또한 소속사 측은 "전 여자친구가 자살한 곳에서 또 그런 일이 일어났다는 말이 있는데 말이 안된다. 그 차량은 견인됐는데 어떻게 그걸 �내오겠나. 말이 안된다"고 일축했다.(사진=JTBC `연예특종` 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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