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1분기 기업 해외직접투자 38% 급감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올 1분기 우리 기업의 해외직접투자 규모가 40% 가까이 급감했습니다.

    기획재정부는 1분기 해외직접투자가 광업투자 감소 등으로 지난해 같은기간의 113.9억달러 보다 38.3% 감소한 70.3억달러에 그쳤다고 밝혔습니다.

    광업투자를 제외한 경우에도 전년동기 대비 13.7% 감소한 66.8억달러로 집계돼 우리기업의 해외직접투자가 전반적으로 감소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국가별로는 중국이 미국을 제치고 최고 투자 대상국으로 올라섰고 호주는 자원개발 투자가 크게 줄면서 2위에서 36위로 떨어졌습니다.


    김택균기자 tgkim@wowtv.co.kr
    한국경제TV 핫뉴스
    ㆍ손호영 조문 "마지막 인사를 하기 위해 찾았다"
    ㆍ김영인 푸른거탑 출연 "내가 ~라니!" 최종훈 원조?
    ㆍ연개소문 출연배우 성폭행,`네티즌수사대 최모씨 신상까지.. `
    ㆍ고양시구청장 직위해제‥성추행 고소 접수"난 억울하다?"
    ㆍKDI, 올 성장률 3%→2.6% 하향조정
    ⓒ 한국경제TV,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ADVERTISEMENT

    1. 1

      엔비디아,광자공학업체 루멘텀,코히런트에 5.8조원 투자

      엔비디아는 광자공학 업체 두 곳에 40억달러(약 5조8천억원)을 투자하기로 했다.이는 데이터센터 칩을 강화하기 위해 광자공학 기술을 보완하기 위한 것으로 보인다. 2일(현지시간) 엔비디아는 광제 제품 제조업...

    2. 2

      카타르, 이란 드론 공격에 세계최대 LNG 시설 생산 중단

      주요 액화천연가스(LNG) 생산국인 카타르가 이란의 드론 공격으로 세계 최대 LNG 생산시설의 가동을  중단했다.  2일(현지시간) CNBC와 블룸버그, 로이터 등에 따르면, 중동의 주요 ...

    3. 3

      유가 전망 "100달러 이상" vs "당분간 80달러대 거래"

      미국과 이스라엘이 이란의 방공 시스템과 해군력을 겨냥한 공격을 지속하면서 호르무즈 해협을 통한 석유 공급이 중단될 경우 국제 유가가 얼마까지 오를 지 초미의 관심사로 떠올랐다. 일부에서는 배럴당 100달러 이상을 예...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