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이스틸, 미주제강 인수 포기 입력2013.05.22 21:40 수정2013.05.23 00:22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하이스틸이 미주제강 인수를 접었다. 하이스틸은 22일 미주제강과 체결한 인수합병(M&A) 양해각서가 해제됐다고 공시했다.하이스틸은 지난 3월 본입찰에 단독 참여해 인수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됐다. 하지만 양사가 인수금액 등을 놓고 입장차를 보여 계약이 난항을 겪은 것으로 알려졌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단독]골드만도 국민연금 따라 전주에 '둥지' ▶마켓인사이트 3월 24일 오후 5시전북 전주에 미국 월가를 대표하는 글로벌 금융회사가 속속 몰려들고 있다. 올 들어 세계 최대 자산운용사 블랙록, 독일 최대 자산운용사 알리안츠글로벌인베스터스(GI)에 이어... 2 1년 새 173% 뛴 버티브 "AI 데이터센터 확대 수혜" 미국 버티브홀딩스(VRT)가 인공지능(AI) 수혜주로 주목받고 있다. AI 데이터센터에 전력 냉각 시스템을 공급하는 핵심 인프라 기업으로, 최근 1년간 주가가 173% 넘게 급등했다. 23일(현지시간) S&P500 ... 3 에스티로더, 푸치 품고 '뷰티 공룡' 되나 글로벌 화장품 기업 에스티로더가 스페인 패션·뷰티 회사 푸치 인수를 추진하고 있다. 양사 합병이 성사되면 연매출 200억달러(약 30조원) 규모의 거대 ‘뷰티 공룡’이 탄생할 것으로...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