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리나 열애 인정, "박용근과 예쁘게 만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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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경제TV 이예은 기자]또 하나의 연상 연하 커플이 탄생해 화제다.
그룹 룰라 출신의 가수 채리나(35)와 프로야구 LG트윈스 내야수 박용근(29)이 열애중이다.
채리나 측은 16일 박용근과의 열애를 인정했다. 또한 채리나 본인이 16일 한 매체와의 인터뷰를 통해 "박용근과 예쁘게 만나고 있다. 올해 1월부터니까 5개월 정도 됐다"고 밝혀 열애는 기정사실이 됐다.
채리나의 열애는 지난해 10월 세간을 떠들썩하게 한 `술자리 칼부림 사건`에서 비롯됐다. 채리나는 이때 지인이 마련한 술자리에 참석했다가 함께 있던 박용근과 가수 김성수의 전처 강모 씨가 괴한의 흉기에 찔리는 사고를 겪었다. 이때 강모 씨가 그 자리에서 숨져 충격을 줬고, 박용근 또한 치명상을 입고 위독한 상태에 빠졌다.
채리나는 이후 박용근을 극진히 간호했으며 박용근의 회복과 함께 서로 좋은 감정을 갖게 된 것으로 보인다. 채리나는 1995년 혼성그룹 룰라로 데뷔했으며, 박용근은 영남대를 졸업하고 2007년 LG 트윈스에 입단했다. 두 사람은 6살 차이가 나는 연상연하 커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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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리나의 열애는 지난해 10월 세간을 떠들썩하게 한 `술자리 칼부림 사건`에서 비롯됐다. 채리나는 이때 지인이 마련한 술자리에 참석했다가 함께 있던 박용근과 가수 김성수의 전처 강모 씨가 괴한의 흉기에 찔리는 사고를 겪었다. 이때 강모 씨가 그 자리에서 숨져 충격을 줬고, 박용근 또한 치명상을 입고 위독한 상태에 빠졌다.
채리나는 이후 박용근을 극진히 간호했으며 박용근의 회복과 함께 서로 좋은 감정을 갖게 된 것으로 보인다. 채리나는 1995년 혼성그룹 룰라로 데뷔했으며, 박용근은 영남대를 졸업하고 2007년 LG 트윈스에 입단했다. 두 사람은 6살 차이가 나는 연상연하 커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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