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미켈슨 살아있네!…웰스파고 공동선두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매킬로이 공동10위 뒷걸음
    미켈슨 살아있네!…웰스파고 공동선두
    필 미켈슨(미국·사진)이 미 PGA투어 웰스파고챔피언십(총상금 670만달러) 3라운드에서 우승 찬스를 잡았다.

    미켈슨은 5일(한국시간) 노스캐롤라이나주 샬럿의 퀘일할로CC(파72·7442야드)에서 열린 대회 사흘째날 버디 4개와 더블보기 1개, 보기 3개로 1오버파 73타를 쳐 합계 8언더파 208타로 닉 와트니(미국)와 공동선두를 달렸다.

    조지 맥닐(미국)이 합계 7언더파로 1타차 단독 3위로 3라운드를 마쳤고 리 웨스트우드(잉글랜드)와 라이언 무어(미국) 등 6명이 합계 6언더파 공동 4위다. 어릴 때 사고로 오른쪽 눈의 시력을 거의 잃은 데릭 에른스트(미국)도 공동 4위 가운데 한 명이다. 5월4일이 생일인 로리 매킬로이(북아일랜드)는 이글 1개와 버디 2개를 기록했지만 이를 더블보기 1개와 보기 3개로 까먹었다. 1타를 잃은 매킬로이는 합계 5언더파 공동 10위에 올랐다. 한국 선수 중에서는 이동환(CJ오쇼핑)이 이날만 3타를 줄여 합계 4언더파 공동 15위로 가장 높은 순위에 올랐다.

    한은구 기자 tohan@hankyung.com

    ADVERTISEMENT

    1. 1

      한국골프장경영협회 정기총회 개최…재산세·개소세협의회 구성

      사단법인 한국골프장경영협회는 25일부터 이틀간 제주도 메종글래드 제주와 골프존카운티 오라CC에서 2026년 정기 총회를 개최했다고 26일 밝혔다.이번 총회에서는 2025년 사업 분석 및 회계 결산을 원안대로 승인했고...

    2. 2

      '회장님 골프채' 마제스티 "손으로 깎아 완성한 황금색 클럽… 美 하이엔드 시장 공략"

      많은 골퍼가 비거리 5m를 늘리려 소재와 샤프트 강도를 꼼꼼히 따지고 가성비를 고민할 때, 어떤 이들은 주저 없이 마제스티골프를 집어 든다. 골프계에서 “강남 사모님 골프 모임에 끼려면 일단 골프백에 마제...

    3. 3

      '회장님 골프채' 마제스티 "올해는 美 공략 원년"

      “에르메스 가방이 특정 사교 모임의 기본값이듯, 하이엔드 골퍼들에게는 마제스티골프가 기본 클럽입니다. 장인 정신과 기술을 앞세워 미국 하이엔드 시장을 본격 공략하겠습니다.”정병호 마제스티골프 대...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