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인순이 학교설립 "꿈의 학교 '해밀'…다문화 아이들 정체성 찾아주려"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인순이 학교설립 "꿈의 학교 '해밀'…다문화 아이들 정체성 찾아주려"
    가수 인순이가 다문화가정 자녀들을 위한 대안학교인 해밀학교를 설립했다.

    인순이는 25일 방송된 SBS '좋은아침'에서 학교설립 이유를 밝혔다.

    인순이는 "2010년 우연히 라디오를 듣다 다문화 아이들의 고등학교 졸업률이 28%라는 사실을 접했다.
    그 때 내가 해야 할 일이 이건가 싶었다"고 말했다.

    이어 "내가 이들과 똑같은 길을 걸어왔기 때문에 정체성을 찾아주고 싶었다. 난 스스로 사랑하는 걸 배우기까지 너무 힘들게 흔들렸다. 내가 그들을 덜 흔들리게, 지름길을 알려주고 싶다는 생각을 하게 됐다"고 덧붙였다.

    해밀학교는 4월 11일 개교했으며 인순이는 이 곳에 직접 김장김치를 담아주고 책상까지 나르는 등 몸소 학교를 짓는데 일조한 것으로 알려졌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ADVERTISEMENT

    1. 1

      HK직캠|에스파 지젤, '눈 뗄 수 없는 예쁨~'

      그룹 에스파 지젤이 24일 오전 서울 성수동 와키윌리 성수 플래그십 스토어에서 열린 매장 오픈 기념 포토행사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변성현 한경닷컴 기자 byun84@hankyung.com

    2. 2

      영파씨, 틀은 거부한다…'K팝씬 청개구리'다운 파격 티징

      그룹 영파씨(YOUNG POSSE)가 'K-팝씬 청개구리'다운 틀을 깬 파격 티징을 선보였다.영파씨(정선혜, 위연정, 지아나, 도은, 한지은)는 24일 공식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디지털 싱글...

    3. 3

      알고리즘 점령한 '대추노노'가 뭐길래…있지, 6년만에 '역주행'

      '대추노노'가 알고리즘을 점령했다. 그룹 ITZY(있지)가 6년 전 발매한 'THAT'S A NO NO'(댓츠 어 노노)가 숏폼 콘텐츠에서 화제를 모으면서 차트 역주행까지 성공했다...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