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한화 `두번의 눈물`‥김승연 실형-김응룡 1승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한화가 두번의 눈물을 흘렸다.







    김승연 한화그룹 회장이 지난 15일 2심 선거공판에서 징역 3년 실형을 선고받았다.



    1심 형량인 징역 4년보다 가벼워지긴 했지만, 실형은 면치 못했다.



    한화 이글스는 16일 대전구장서 열린 NC 다이노스와의 홈경기에서 6-4로 시즌 첫승을 거뒀다.



    감독 김응룡은 13연패를 벗어나 눈물을 감추지 못했고, 주장 김태균을 비롯해 삭발 투혼에 나선 선수단 모두가 울었다.



    한 계열사 관계자는 "김승연 회장의 실형 소식에 울고, 한화이글스 야구 승리로 감격의 눈물을 흘렸다"고 말했다.


    권영훈기자 yhkwon@wowtv.co.kr
    한국경제TV 핫뉴스
    ㆍ예쁜 후배의 낚시, 제대로 낚였네 `멘붕`
    ㆍ거대달팽이 습격.. “집까지 갉아먹어” 美 플로리다 공포
    ㆍ화성인 우쭈쭈녀, 아빠 앞에서 목욕하고 알몸 활보 `경악`
    ㆍ구봉서 손자, 연예인 뺨치는 훈남 비주얼 `얼핏 이현우?`
    ㆍ북한, 개성공단 기업 대표단 방북 불허
    ⓒ 한국경제TV,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ADVERTISEMENT

    1. 1

      반도체 덕에 웃었다…2월 수출 675억달러로 29% 늘어

      한국의 올해 2월 수출이 반도체 초호황에 힘입어 29% 증가했다.산업통상부는 1일 2월 수출입 동향을 발표했다. 이에 따르면 2월 수출액은 674억5000만달러로 지난해 같은 달보다 29% 증가했다.올해 2월에는 설 연휴로 인해 작년 같은 달보다 조업 일수가 3일 적었음에도 역대 2월 중 최고 실적을 달성했다.조업일수를 고려한 일평균 수출도 49.3% 증가한 35억5000만달러로 사상 처음으로 30억달러를 넘어섰다.반도체 호황이 수출 견인에 주요한 역할을 했다. 2월 반도체 수출은 160.8% 증가한 251억6000만달러를 기록했다. 월 기준으로 전 기간을 통틀어 역대 최대 실적이자, 3개월 연속 200억달러 이상 수출을 이어갔다.2월 수입은 7.5% 늘어난 519억4000만달러를 기록, 무역수지는 155억1000만달러 흑자를 보였다. 무역수지는 월 기준 최대치를 경신했으며, 13개월 연속 흑자로 집계됐다.김수영 한경닷컴 기자 swimmingk@hankyung.com

    2. 2

      [속보] 2월 무역수지 155억달러 흑자…13개월 연속 흑자

      2월 무역수지 155억달러 흑자…13개월 연속 흑자김수영 한경닷컴 기자 swimmingk@hankyung.com

    3. 3

      [속보] 2월 반도체 수출 252억달러…3개월 연속 200억달러 상회

      2월 반도체 수출 252억달러…3개월 연속 200억달러 상회김수영 한경닷컴 기자 swimmingk@hankyung.com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