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건희 삼성전자 회장, 5개월만에 출근‥위기경영 재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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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희 삼성전자 회장이 137일만에 삼성 서초사옥으로 출근해 경영을 재개했습니다.
지난해 말부터 하와이와 일본을 오갔던 이 회장은 집무실로 도착해 최지성 미래전략실 부회장과 장충기 사장 등 수뇌부로부터 업무 현안을 보고받았습니다.
특히 올해는 이건희 회장이 신경영을 선언한지 20주년이 되는 해로, 줄곧 위기의식을 강조했던 이 회장이 출근을 재개하면서 삼성 내부의 긴장 수위도 높아질 것으로 전망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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