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힐링캠프' 이정재, "자폐 앓는 형 있다"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사진 : SBS 방송화면 캡처
    사진 : SBS 방송화면 캡처
    배우 이정재가 자폐를 앓는 형이 있다는 숨겨진 가정사를 고백했다.

    15일 방송된 SBS 토크쇼 '힐링캠프, 기쁘지 아니한가' 88회에서는 옴므파탈의 원조 이정재가 출연해 자신의 형에 대해서 언급했다.

    이날 방송에서 MC들은 이정재에게 형제가 있냐고 물었다. 이에 이정재는 잠시 머뭇거리면서 형이 있다고 대답했다. 하지만 그 질문이 안 나오길 바랐다면서 이 이야기는 부모님이 안 좋아하실 것 같다고 조심스러워 했다.

    이어 그는 사실은 형이 자폐증을 앓고 태어났다고 말했다. 때문에 변변치 못한 집에서 부모님이 참 고생이 많으셨다고 회상했다. 이정재는 그런 부모님을 걱정하면서 당시에 자신 또한 항상 형을 돌봐야 하는 책임감이 있었다고 말했다.

    그러자 이 말을 들은 MC 한혜진은 가슴을 가르키겨 "여기에 짐이 굉장히 많으셨겠어요"라고 안타까워 했다.

    하지만 이정재는 조금 불편한 점이 있는 것은 사실이나 형제니까 짐이라고 생각하진 않는다고 형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ADVERTISEMENT

    1. 1

      WM 떠난 온앤오프, 6인 전원 다시 뭉쳤다

      그룹 온앤오프가 WM엔터테인먼트를 떠나 새로운 둥지에서 다시 하나로 뭉쳤다.케이아이 엔터테인먼트(KI entertainment)는 6일 온앤오프(효진, 이션, 승준, 와이엇, 민균, 유토) 전원과 전속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케이아이 엔터테인먼트의 '케이아이(KI)'는 'Kulture Insight'의 줄임말로, 문화 흐름을 읽는 통찰력을 바탕으로 아티스트 발굴·육성, 음반·콘텐츠 제작, 공연 기획 등 다양한 문화 IP를 창조하며 새로운 K-컬처를 만들어가겠다는 포부를 담았다.특히 온앤오프는 전속계약 소식과 함께 새로운 팀 로고와 단체 및 개인 프로필 사진을 공개하며 변화의 시작을 알렸다. 온앤오프 멤버들은 새 앨범 기획 단계부터 전반적인 프로듀싱에 직접 참여할 예정. 음악은 물론, 콘셉트와 콘텐츠 전반에 자신들의 색깔을 적극 반영하며 한층 주체적인 행보를 이어간다는 계획이다.특히 멤버 유는 활동명을 '유토'로 변경하고 새출발에 나선다. 이름 변경과 함께 보여줄 새로운 모습에도 관심이 모인다.케이아이 엔터테인먼트는 "온앤오프 팀명과 정체성을 그대로 유지한 채 더 넓은 무대로 나아갈 수 있는 기반을 마련했다. 활동 전반에 걸쳐 종합적이고 체계적인 지원을 제공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어 "새로운 시작을 맞이한 온앤오프에게 많은 관심과 응원 부탁드린다"고 전했다.온앤오프는 오는 10일 오후 7시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소속사 이적 후 첫 라이브 방송을 진행한다. 이번 방송에서는 팬들과 직접 소통하며 향후 활동 계획을 공유할 예정이다.김수영 한경닷컴 기자 swimmingk@hankyung.com

    2. 2

      박봄, 뜬금 없는 산다라박 마약 폭로 후 또…

      걸그룹 2NE1 멤버 박봄이 팀 동료 산다라박의 마약 의혹 발언을 한 후 처음으로 근황을 전했다. 박봄은 6일 자신의 SNS에 "박봄♥"이라는 짧은 글과 함께 셀카 한 장을 올렸다. 사진 속 그는 짙은 스모키 아이 메이크업과 붉은 립스틱을 한 채 카메라를 정면으로 바라보고 있다. 이번 게시물은 최근 산다라박 관련 발언 논란 이후 올라온 첫 근황 사진이라는 점에서 눈길을 끌었다.앞서 박봄은 SNS에 여러 차례 글을 올리며 산다라박의 마약 투약 의혹을 제기해 논란의 중심에 섰다.박봄은 과거 자신이 처방받은 약물과 관련된 논란을 언급하며 "애더럴은 마약이 아니라 ADHD 치료를 위해 복용한 약"이라고 주장했다. 그러면서 "산다라박의 마약 문제를 덮기 위해 내가 마약을 한 사람처럼 몰렸다"는 취지의 글을 올렸다.애더럴은 주의력 결핍 과잉행동 장애 치료에 사용되는 향정신성 의약품이다. 박봄은 2010년 해당 약물을 세관 신고 없이 국내로 들여온 사실이 알려지며 논란이 된 바 있다. 당시 검찰은 치료 목적이라는 점을 확인한 뒤 입건유예 처분을 내렸다.박봄의 주장에 대해 산다라박은 즉각 반박했다. 그는 SNS에 "마약을 한 적 없다. 그녀가 건강하길 바란다"는 글을 올리며 의혹을 부인했다. 산라다박이 박봄의 SNS 계정을 언팔로우한 사실이 알려지면서 두 사람 사이 관계에도 관심이 쏠렸다.이후에도 박봄은 비슷한 취지의 게시물을 다시 올렸다가 삭제하는 등 논란을 야기했다. 산다라박은 박봄의 이같은 폭로 이후 예정된 공식 일정에도 참석했다. 그는 서울 강남구 한 브랜드 행사에 모습을 드러내 취재진 앞에서 포토월에 서는 등 차분한 모습을 보였다.한편

    3. 3

      HK직캠|코우키(Kōki), '환한 미소가 사랑스러워~'

      일본 모델 겸 배우 코우키가 4일 오후 서울 신사동 베이프 도산에서 열린 '베이프 도산 그랜드 오프닝' 기념 포토행사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변성현 한경닷컴 기자 byun84@hankyung.com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