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치료목적의 유방재건술이나 사회적 기업이 제공하는 간병 용역 등에 대한 부가가치세가 면제됩니다.

    국세청은 9일 2013년 세법 개정 시행령에 따라 부가가치세 면세 항목을 일부 변경한다고 밝혔습니다.

    국세청은 사회적기업 육성법 7조에 따라 인정받은 기업들 중 이들 기업이 직접 제공하는 간병·산후조리·보육 용역과 학생·훈련생 또는 청강생에게 지식 기술 등을 가르치는 용역에 대해 부가가치세를 면제한다고 밝혔습니다.

    더불어 산학협력단에서 학생·훈련생 등에게 지식과 기술 등을 가르치는 것과 산학협력단과 대학간에 사업용 부동산을 무상으로 임대하는 경우도 부가세를 면제토록 했습니다.

    환자의 치료비 부담 완화를 위해 유방암 수술에 따른 유방재건술에 대해서도 부가가치세를 면제하기로 했습니다. 다만 미용목적의 유방확대 축소술은 종전처럼 부가세가 과세됩니다.

    한편 국세청은 4월은 2013년 제1기 부가가치세 예정 신고· 납부하는 달로서(4월25일까지) 이번에 신고해야 할 대상자는 법인사업자 60만명이라고 밝혔습니다.

    개인사업자는 예정신고의무가 없으므로 세무서에서 고지하는 세액만 납부하면 됩니다.,


    김덕조기자 djkim@wowtv.co.kr
    한국경제TV 핫뉴스
    ㆍ`80억원 생일선물` 톰 크루즈, 수리에 전용기 선물
    ㆍ관중석 딸들과 막춤 아빠, 해외토픽 등극
    ㆍ`홍콩서 참새사체가 늘고있다`...신종 AI `중국바깥으로` 우려
    ㆍ이연희, 과감한 속살 노출에 `깜짝`
    ㆍ보리 사망에 절친 장윤주 “친구, 영원히 기억할게”
    ㆍ"D컵녀" 한규리, 셀카 속 감출 수 없는 볼륨감
    ㆍ강우석, 14살 연하 아내 두번째 만남에 프로포즈
    ⓒ 한국경제TV,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ADVERTISEMENT

    1. 1

      보수·진보정권 따라 폐지·부활 '도돌이표'

      다주택자 양도소득세 중과 제도는 진보 정권의 ‘트레이드마크’다. 노무현 정부 때인 2004년 처음 도입된 이후 보수 정부가 유예·폐지를, 진보 정부가 부활·강화하는 양상...

    2. 2

      AI가전 '한·중 대첩', 젠슨 황·리사 수 출격…양자 현실화도 눈길

      인공지능(AI)은 최근 몇 년간 세계 최대 IT·가전 전시회인 CES를 관통하는 주제였다. 올해도 그렇다. 과거와 달라진 점은 로봇 등 각종 물리적 기기에 AI를 담은 피지컬 AI가 주인공이 됐다는 것이...

    3. 3

      정유공장 화재 진압도 거뜬…"인간 대신 위험에 맞선다"

      건설, 소방, 방호 등 힘들고 위험한 직종에선 취업난은 다른 세상 얘기다. 다들 폼 나고 편안한 직업을 찾는 탓에 ‘3D’(더럽고, 어렵고, 위험한) 업종은 언제나 인력난이다.‘CES...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