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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현대·기아차 리콜, "주가 급락하면 저점일 가능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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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현대차 20만원, 기아차가 5만원 이하에서는 장기적으로 매수 기회" 신한금융투자는 현대·기아차의 대규모 리콜 사태가 미국 자동차 판매에 부정적일 수 있지만 주가가 단기 급락할 경우 저점일 가능성이 높다고 4일 전망했다. 최중혁 연구원은 "이번 사태가 현대·기아차의 역대 리콜 중 최대 규모"로 "미국 판매에 다소 부정적일 수 있지만 과거 일본 도요타 리콜 사태 수준으로까지 확대 해석할 필요는 없다"고 주장했다. 그는 "해당 부품 제조사가 아직 알려지지 않았지만 모비스와 만도는 아닌 것으로 보인다"며 "완성차 업체의 경우에도 직접적인 책임을 피할 수 있을 것"으로 진단했다. 최 연구원은 "이번 리콜이 주가에 부정적인 이슈이나 현대·기아차의 연비 과장 논란이 일었던 때와 비교하면 단기에 조정을 보일 때가 저점일 가능성이 높다"며 "장기적으로 볼 때 현대차 20만원, 기아차가 5만원 아래로 떨어지면 매수 기회로 삼아야 한다"고 주장했다. 한국경제TV 핫뉴스 ㆍ90대 은퇴 운동선수 달리기 경주 눈길 `역전승` ㆍ백악관 농물농장에서 다리 5개 양 탄생 ㆍ성매매女 콘셉트 엠마 왓슨, 남성지 표지 장식 ㆍ김태희 평행이론, 장옥정과 삶이 우연치고는 `깜짝` ㆍ씨엘 윌아이엠 친분 과시, “둘이 사귀는겨?” ㆍ송윤아 자필 편지, 원망보단 걱정이 먼저… 결국 설경구 폭풍 오열 ㆍ정형돈 외모서열, 데프콘 보다 한참 아래? `굴욕` ⓒ 한국경제TV,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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