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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개가 몸에 남긴 무늬, “모양도 번개 모양이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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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번개가 몸에 남긴 무늬 (사진 = 인터넷 게시판) [한국경제TV 연예뉴스팀] ‘번개가 몸에 남긴 무늬’가 누리꾼들 사이에서 화제가 되고 있다. 최근 각종 인터넷 게시판에 ‘번개가 몸에 남긴 무늬’라는 제목으로 사진이 게재됐다. ‘번개가 몸에 남긴 무늬’ 사진 속 여성은 어깨와 목에 붉은 빛깔 나뭇잎 무늬가 있어 눈길을 끌고 있다. 이 무늬는 마치 번개가 치는 모양과 같아 보는 이들의 놀라움을 사고 있다. 작은 일부의 모습이 전체의 모습과 비슷하고 연쇄가 무한히 반복되면 그것을 프랙탈 구조라 부른다. 나뭇가지, 강줄기, 산맥, 눈송이 등이 그 예다. 벼락을 맞고 몸에 남은 자국도 프랙탈이다. ‘번개가 몸에 남긴 무늬’ 사진을 본 누리꾼들은 “번개가 몸에 남긴 무늬, 번개를 맞고도 살아났다는 건가”, “번개가 몸에 남긴 무늬, 자연 문신이라고 하기에는 징그럽다”, “번개가 몸에 남긴 무늬, 불쌍해 보이는데”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국경제TV 핫뉴스 ㆍ90대 은퇴 운동선수 달리기 경주 눈길 `역전승` ㆍ백악관 농물농장에서 다리 5개 양 탄생 ㆍ성매매女 콘셉트 엠마 왓슨, 남성지 표지 장식 ㆍ김태희 평행이론, 장옥정과 삶이 우연치고는 `깜짝` ㆍ씨엘 윌아이엠 친분 과시, “둘이 사귀는겨?” ㆍ송윤아 자필 편지, 원망보단 걱정이 먼저… 결국 설경구 폭풍 오열 ㆍ정형돈 외모서열, 데프콘 보다 한참 아래? `굴욕` ⓒ 한국경제TV,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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