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동의대 사건 24년만에 경찰 유족 보상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뉴스브리프
    1989년 ‘부산 동의대 사건’이 발생한 지 24년 만에 국가가 당시 희생된 경찰관 유족들에게 보상금을 지급했다. 경찰청은 이 사건으로 순직·부상당한 경찰관에게 명예회복 보상금을 지급했다고 1일 밝혔다. 순직 경찰관은 1인당 1억2700여만원, 전투경찰은 1억1400여만원이 지급됐으며 부상자들에게는 2000만원이 지급됐다.

    ADVERTISEMENT

    1. 1

      [속보] 강원 고성 산불 1시간 50여분 만에 주불 진화 완료

      22일 밤 강원 고성군 토성면에서 발생한 산불이 약 2시간만에 진화됐다.뉴스1 등에 따르면 이날 오후 7시22분께 고성군 토성면 인흥리 인근에서 발생한 산불은 신고 접수 1시간53분만인 오후 9시15분께 잡혔다. 당...

    2. 2

      [속보] 강원 고성 산불 확산에 신평리·원암리 주민들까지 대피령

      강원 고성 산불 확산에 신평리·원암리 주민들까지 대피령한경우 한경닷컴 기자 case@hankyung.com

    3. 3

      [속보] 강원 고성 토성면 인흥리 산불 확산…인근 주민 대피령

      22일 오후 7시22분께 강원 고성군 토성면 인흥리에서 산불이 발생했다.연합뉴스에 따르면 솝아당국은 이날 오후 7시34분께 대응 1단계를 내렸고, 오후 8시32분께 대응 단계를 2단계로 격상했다.화재 현장에는 성인 ...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