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일한국기업聯회장에 양인집 사장 입력2013.03.28 17:15 수정2013.03.28 23:12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양인집 하이트진로 일본법인(진로주식회사) 사장(56·사진)이 주일한국기업연합회 제17대 회장으로 선출됐다. 양 신임 회장은 삼성제일병원 기획조정실장, 미국 워싱턴주 주정부 한국사무소 대표, 쌍용화재보험 대표 등을 지냈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교황도 축하한 '성심당 70년' 비결은…"서울 진출 고집 안해" [사장님 고충백서] 국내 기업의 창업 후 5년 생존율은 약 30%에 불과한 실정이다. 도소매업종의 위기는 더 심각하다. 이런 국내 경영 환경에서 70년 넘게 살아남아 대전의 랜드마크이자 ‘빵지순례’의 필수 코스로 ... 2 묻힌 단역배우 자매 사망 사건…진상 규명 청원에 3만여명 동의 16년 전 집단 성폭력 피해 이후 자매가 잇따라 숨진 이른바 '단역배우 자매 사망 사건'의 진상 규명을 요구하는 국회 국민동의청원이 약 열흘 만에 2만6000명 이상의 동의를 얻었다.4일 국회 국민동의... 3 후배들 보는 앞에서 꾸짖었다고 징계?…법원 "취소하라" 공개된 장소에서 부하 직원을 질책했다는 이유로 징계를 내리는 것은 위법하다는 법원 판단이 나왔다.4일 법조계에 따르면 서울행정법원 행정13부(진현섭 부장판사)는 공무원 A씨가 법무부를 상대로 낸 견책 처분 취소 소송...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