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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코라오홀딩스, 2Q부터 자체 제작 신차 판매-신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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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한금융투자는 28일 코라오홀딩스에 대해 2분기부터 자체 제작한 신차가 판매될 예정이라며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3만3000원을 유지했다.

    최경진 신한금융투자 연구원은 "코라오는 2분기부터 자체 제작한 신차(1톤 트럭, 픽업 트럭) 판매를 본격화할 것"이라며 "가격과 품질, 서비스 경쟁력을 높인 만큼 사업 전망은 긍정적"이라고 밝혔다.

    그는 "CKD(조립 제작) 방식으로 개발한 1톤 트럭은 다음달부터 판매할 예정인데 이미 초도 생산량이 모두 판매됐고 픽업 트럭 오는 6월부터 팔기 시작할 것"이라고 말했다.

    최 연구원은 3분기부터 미얀마 신차 수출도 가능할 것으로 기대했다.

    그는 "미얀마 자동차 시장은 중고차로 형성됐지만 지난해 미얀마 정부가 신차 수입을 허용하면서 딜러쉽 경쟁이 매우 치열하다"면서도 "코라오는 인접국 라오스에서의 사업 경험과 신뢰를 쌓아 미얀마에 성공적으로 진출할 것"이라고 예상했다.


    한경닷컴 정인지 기자 injee@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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