쏠리드, SKT와 57억 중계기 공급 계약 입력2013.03.26 10:31 수정2013.03.26 10:31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쏠리드는 26일 SK텔레콤과 57억1800만원 규모의 통합형 중계기 공급 계약을 체결했다고 공시했다. 이는 2011년 매출액 대비 9.1%에 해당하는 규모다. 계약기간은 오는 12월 20일까지다. 한경닷컴 이하나 기자 lhn@hankyung.com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AI 챗봇 '클로드' 개발사 앤스로픽, 이르면 10월 상장 추진 인공지능(AI) 챗봇 ‘클로드(Claude)’를 개발한 기업 앤스로픽이 미국 증시에 연내 상장을 추진한다고&nbs... 2 비트코인, 중동 불안에 7만달러 붕괴…이더리움 '버티기'·엑스알피 '제자리' [이수현의 코인레이더] <이수현의 코인레이더>는 한 주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시장의 흐름을 짚고, 그 배경을 해설하는 코너입니다. 단순한 시세 나열을 넘어 글로벌 경제 이슈와 투자자 움직임을 입체적으로 분석하며, 시장의 방향성을 가늠할 수... 3 서클 '줍줍'한 서학개미 고수…반도체 급락에 SOXL도 '물타기' [마켓PRO] ※한경 마켓PRO 텔레그램을 구독하시면 프리미엄 투자 콘텐츠를 보다 편리하게 볼 수 있습니다.수익률 상위 1% 투자 고수들은 전날 미국 증시에서 가상화폐 관련주인 서클 인터넷 그룹(CRCL)을 제일 많이 편입한 것으...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