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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국 의회, 2013년 예산안 승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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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국 의회가 21일(현지시간) 2013년 예산안을 승인했다. 이로써 미국 연방정부가 문을 닫는 최악의 상황은 피할 수 있게 됐다.

    미국 상원은 당초 정부가 요청한 예산에서 ‘시퀘스터(예산 자동삭감)’으로 인한 850억 달러를 제외한 9840억 달러 규모의 2013회계연도 예산안을 표결에 붙여 찬성 318표, 반대 109표로 통과시켰다.

    이번에 통과된 예산안은 버락 오바마 대통령의 서명 절차를 남겨놓고 있다. 이후 2013 회계연도가 끝나는 오는 9월 말까지 미 정부 운영에 필요한 자금을 계속 투입할 수 있게 된다.

    마켓워치는 “예산안이 통과되지 않을 경우 미 정부는 오는 27일부터 부분적인 폐쇄가 불가피한 상황이었다”고 보도했다.
    이정선 기자 sunee@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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